날씨는 더워도 알탕은 시원 즐거운 하루 수고하신 집행부 노고에 감사해요!
준.희 이 글귀에 사연이 있습니다 부산에 사시는 부부교사 산꾼인데 희자 부인이 먼저 세상을 떠자 준자 남편이 산행을 계속 하면서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시그날에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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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돌가 작성시간 26.06.19 주암호와 인접한 모후산 산행이 날씨는 더웠지만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야생화에 매료됩니다.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충자 작성시간 26.06.19 함께 발마추어 하는 산행 행복 햇습니다
함께 흘려 놓고온
땀방울들~
모후산에서 영원 하리오~!!!!
멋진 추억 사진 남겨 줘서 감사 함니다
늘~~건강하세요~^^ -
작성자꼬마 작성시간 26.06.20 사진도 많이 찍어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에너지 열정들이 어디서 오는지~^^
자연을 보며 산그리메를 보며
평온한 마음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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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걸산(步生) 작성시간 26.06.20 이제 간판 이름도 달았는데 한번 오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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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차건 작성시간 26.06.20 땀에 목욕을 하면서도
사진 작가에
해설사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