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 *부 *방

보라매병원

작성자하얀목련|작성시간26.06.05|조회수0 목록 댓글 0

2026년 6월4일
날씨도 좋고 바깥경치가
그리 좋아도 나들이 한번
못가는 신세가 되었다.

허리 아픈지는 35년
무릎 아픈지는 15년
혈압약 복용이 17년이
되었다. 가지가지한다.

그런데 3년전 운동을하고
와서 사워를하고 변기에
앉았더니 자긍 아래부분이
이상했다. 메추리알모양
으로 끝에 나와있다.이게
뭐지 하면서 깜짝놀랐다.
며칠후 산부인과 갔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검사를 했더니 이상이
없다하면서 또 오라고 했다.

3년이 지났다. 작년부터
소변이나배변을 볼때마다
계란크기만큼한게 밀고
내려와 묵직하다. 걸음을
걸을때마나 밀려내려와
걷기가 불편하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다가 인터넷을 보고
용기를 내어 보라매
병원에 전문의가 있다고
해서 병원을 찾아갔다.

혈압약은 먹지만 아직은
건강하니까 수술할수
있으면 해보려고 병원에
가서 접수를하니 인터넷에서
본 선생님은 월요일만 진료를
한다고해서 접수해놓고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