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15일 월요일
지난주 월요일 예약날짜를
잘못 알고갔다. 헛탕을쳤다.
오늘 예약날 병원에 갔더니
사람들이 너무많았다.
산부인과 접수를하고
기다리는데 담담할줄
알았는데 가슴이 콩닥거린다.
시간이되어 호명하고 상담
부터 받고 선생님진료실로
들어갔다. 물어보는것들을
대답하고 수술 날짜를잡았다.
한달후 7월28일이란다.
덥기전에 빨리 받고싶은데
그리고 오늘 검사를 하고
결과보러 2주후에오란다.
소변. 피검사 .심전도. 폐
검사까지 받고가란다.
선생남이 어떻게 알고왔냐고 묻길래 인터넷에서 알고
왔다고했다. 가서 보니까
내 병의 전문의였다. 잘
찾아간거 같다 마취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사전
검사가 필요하다고했다.
6월29일 검사 결과보러
오라고했다. 혼자가서 살짝
수술할려고 했더니 보호자가
와야한다고했다. 둘째딸에게 휴가낼수있나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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