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중에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
어느 저명한 인사가 초청강연에서
"행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하다
청중들에게 이렇게 얘기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 가야지
다리 떨릴 때 가면 안 됩니다”
그러자 청중들이 한바탕 웃으며..
"여행은 가슴이 떨리고 힘이 있을때 가야지..
다리 떨리고 힘 없으면 여행도 못가는거야"
라며 맞장구를 치는데..
한사람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말씀은 좋은데
아이들 공부도 시켜야 하고,
결혼도 시켜야 하고, 해줄 게 많으니
여행은 꿈도 못 꿉니다
나중에 시집, 장가 다보내고 그때나 갈랍니다"
그러자 그 명사가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은 없습니다!"
맞습니다...
세상에 가장 허망한 약속이
바로 ‘나중에’ 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으면
바로,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오늘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중병에 걸린 환자들이 의사들에게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애들 출가시키고 나서는
여행을 다니며 즐겁게 살려고
평생 아무 데도 안가고 악착같이
일만 해서 돈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병에 걸려서
꼼짝도 할 수가 없네요
차라리 젊었을 때 틈 나는 대로
여행도 다닐 걸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분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정말 맛있는게 먹고 싶네 ...
그래도 내가 평생 먹지도 않고
쓰지도 않으면서 키운 아들, 딸이
셋이나 있으니 큰아들이 사주려나, 둘째아들이 사주려나,
아니면 막내딸이 사주려나?..”
그렇게 목을 길게 늘어트리고 하염없이
자식들을 기다리는 분이 계셨다는데.. 어떤가요?
정말 답답한 분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어느 자식이 일하다 말고
'우리 엄마가 지금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싶어 하시네 하며
당장 달려가서 사드려야지!’
하는 아들, 딸들이 있을까요?
아무리 자기 뱃속에서 나왔어도
이렇게 통하는 자식은 세상에 없습니다
자식들은 자라면서 온갖 재롱을 피우고
순간순간 예쁜 모습을 보일 때
이미 효도를 다 했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누군가가 해줄거라는 망상을 버리고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내가 알아서 사 먹고,
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행복한 일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은 없습니다
지금이 나에게 주어진 최고의 순간임을
항상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더 ~
"2019년12월8일은 오늘 뿐입니다
나중에는 없습니다!"
옮겨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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