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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원산지 추적

작성자빠삐용정식|작성시간26.06.17|조회수38 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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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졌어요.

과연 우리가 부르던 동요들이 황국의 산물이 아니었는지.

1.  학교종이 땡땡땡
김메리 작사·작곡의 한국 동요. 1948년 발표.

2. 떴다 떴다 비행기
윤석중 작사, 미국 동요 .

3. 반짝반짝 작은 별
영어 동요 번안.
선율: 프랑스 / 영어 가사: 영국

3. 나비야
외국 선율에 한국어 가사.
독일 민요·동요 선율 계열
일본 창가 「蝶々」를 거쳐 들어옴

4.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교육부 정책연구 관련 보도에서 일본 동요 영향으로 분석됨.

5.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일본에서 전래
きつねさん きつねさん

6. 쎄쎄쎄
일본 손뼉치기 노래·「せ せっせ일제강점기 놀이문화 영향으로 분석

쎄쎄쎄는 발음도 똑같아 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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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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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빠삐용정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이제 알아버렸어
  • 작성자곰바우재황 | 작성시간 05:58 new 학교종이 땡땡땡만 불러야하나?
    근데 동요를 멀리 한지 오래된듯 싶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빠삐용정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 new 지금 동요부르고 다니면 아주 음흉하고 이상한 아저씨가 되겠지
  • 작성자리부트연우 | 작성시간 09:24 new 대부분이 수입산이였다는게 놀랐어요.
  • 답댓글 작성자빠삐용정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6 new 그러게요. 제 생각에 전래 동요는 아리랑 같은 타령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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