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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월

의왕 철도박물관 다녀와서

작성자유제월|작성시간26.06.20|조회수60 목록 댓글 0

의왕시노인대학원 노인 원생들이 5월20일 수요일 현장학습 의왕 부곡 철도 박물관 견학을 다녀왔다. 원생들 40 여명은 의왕노인지회에서 보내준 버스로 불편함 없이 철도박물관에 도착 했다. 이날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원생들은 우산을 쓰고, 박물관 철도 해설사의 설명을 들었다. 1896년 경인선 우각동역터에서 철도 부설이 시작하는 모습의 사진들을 관람했다. 철도는 단순한 교통 수단이 아니라 우리생활과 산업발전에 중요한 역활을 해 왔다는 것을 해설사의 자상한 설명을 원생들은 아주 진지하게 들었다. 우리나라 기술발전 과정과, 박물관 전시물들은 해설사의 친절하고 성의 있는 설명으로 평소 쉽게 지나쳤던 철도에 대해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철도는 처음 프랑스 도움으로 시작 되었지만 현재는 완전 우리나라 기술로 모든 철도가 움직인다. 기술를 배우러 외국 에서 유학도 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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