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채노인복지관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선배시민' 이라는 이름으로 어르신들이 각자 영역별 전문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세대간의 통합에도 기여하고있다. 특히 고령층 디지털 소외 해소를 위해 * 스마트 IT(잇다) 봉사단은 복지관내 8 전용 활동장소를 배치하여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한사람 한사람 일대일로 친절하게 스마트폰 사용을 알려주고있다. 봉사단은(선배 시민) 각 분야 전문이들에게 교육을 받은 선배시민 팀이다. 어르신들이 힘들어하는 은행 이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가르켜준다. *그린봉사단은 자원의 재순환을 위한 친환경 사업으로 커피 찌꺼기로 재활용 비누를 만드는 교육도 한다. * 청춘 제빵소 봉사단은 제과 제빵 교육을 이수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먹거리 나눔 및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고있다. 재가노인들과 무료급식 대상자들에게 직접 만든 빵과 과자를 전달하고 안부까지 확인한다. * 도담 이용 봉사단은 관내초등학교에서 전통문화와 삶의 지혜를, 또한 세대 간 벽 허물기의 선배시민 교사 활동도 한다. 전통놀이와 옛이야기 들려주는봉사단이다. * 안심 톡톡 봉사단은 노인복지관이용어르신들을대상으로 교통안전과 혹서기, 혹한기 예방법을, 생활안전수칙 교육을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춰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랑채노인복지관 '선배시민' 들의 봉사 활동으로 노인들의 인식 개선 '돌봄의대상 ' 에서 스스로 '사회적 실천의 주체로' 인식되기를 바라는 사업이다. 촘촘한 지역 돌봄으로 생활안전망을 확보하고 소외계층 먹거리 지원을 통한 삶의질 향상에 도움이 되며 지역발전에 기여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