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만 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소고기국 마스타바에
밥대신 면을 넣은것입니다.
면만들고 삶는 기술이 부족한지 맛이없네요.
우즈베키스탄 나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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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깊은생각 작성시간 18.09.06 나는 우즈벡 음식 입에 맞는게 거의 없더군요.
요리는 아주 못하고 발달되어있지도 않습니다.
라면 사가지고가서 먹고,소고기사다가 구워먹고,닭고기사다가 기름에 튀겨 먹는게 우즈벡에서 제일 잘 먹는 것인듯 합니다.
오래는 못 있겠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쉐로보드 작성시간 18.09.06 저랑 비슷하시네요. 우즈벡가면 라면과 논하고 콜라만먹고 가끔 장모가 계란과 닭튀겨주는것만 먹었었네요.. 향신료 거부감 때문에 다른건 거의 손도
못대요.. -
작성자니카라과 작성시간 18.09.14 우즈벡에서 주로 타쉬켄트에서 80일을 자취(?)했는데..
저런 음식을 왜 못 봤는지..
주로 엔젤스푸드(샌드위치, 피자), 첸손(고려인식당, 김밥, 육계장)을 갔더니만..
시도하면 먹을만 할지도.. -
답댓글 작성자파벨 작성시간 18.09.25 짬뽕 비슷한거 있습니다. 드셔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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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하 작성시간 18.09.20 우동같아보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