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올린지가 오랜지 같아서 2탄을 올려볼까 합니다. 1탄은 가라오케를 중심으로 소개를 드렸고 2탄에서는 나이트, 사우나에 대 해 말해볼까 합니다. 타쉬켄트에 몇몇 나이트등이 성업중에 있는데요 바카라, 줄리아나, 디플라 마트, 스카이, 다이아몬드클럽, 올림피아, 뉴토피아 등등 참 많은 나이트 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작업걸 들이 많이 들르는 나이트는 바카라, 줄 리아나가 대표적으로 많습니다. 보통 11시정도에 가서 쇼부를 보면 $150에 서 시작합니다. 우스운 일이지요. 그러다 시간이 흘러 새벽 3시가 가까워지 면 파격세일!! $50에 쇼부를 부릅니다. 그러다가 마치는 시간까지 못건지 게 되면 부르는게 값이겠죠. 그래도 옛날처럼 라면 하나에 따라나갈 애들 은 없으니까 꿈도 꾸시지 말기를.... 다른 나이트는 민간인들이 많이 오는데요 개인적으로 다이아몬드 클럽을 좋 아합니다. 거의 러시안 애들이 깔려있고 능력(여기서 능력이란 뛰어난 화술 고 넉살좋은 인심 등등)만 있으면 작업하는데 그리 어려움은 없습니다. 나 이, 그건 문제가 한국에 비해 덜하죠. 자신감을 가지고 작업에 임해보시 길.... 개인적으로 나이트를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다른 회원님들이 더 잘시면 올려 주실 것으로 믿고요... 사우나로 가보겠습니다. 사우나는 통채로 빌려서 하는 것이 보통이구요 마사지방(다른용도가 더 많 음), 사우나, 샤워실, 작은 수영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최소 한 시간에 6000숨에서 최대 몇십불 짜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우나에서 밥먹고 술먹고 심지어 노래까지 가능합니다. 단, 한국노래는 거 의 없죠. 꾸일륙쪽에 사우나가 많이 있고 시내등등 분산되어 있고 간판이 없어서 모르시는 분은 찾아가기가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예약을 최 소 몇시간전에 꼭하셔야 가셔서 바람맞는 일이 없구요. 한국사람 어설픈 러 시아말로 가면 바가지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걸들의 가격!! 제가 알기로는 제일 싼 곳이 15,000숨 그리고 제일 비싼 곳이 $35 입니다. 물론 한 번 하는 가격이지요. 몇번 다녀가신 분들은 세분이 가셔서 세명 부 르면 돌아가면서 젊음을 불싸지르고 있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 꾸일 륙 다리밑에 있는데 두명가서 즐기고 밥먹고 할거 다 해도 $50 이 넘지 않 습니다. 아줌마도 양심적이고 바가지 절대 없습니다. 꾸일륙 시장 지나서 검문소 왼쪽으로 들어가서 있는 사우나는 정말 바가지 심합니다. 상점에서 1200숨 정도 하는 맥주가 무려 한병에 8000숨. 왠만한 가라오케, 나이트보 다 더 비쌉니다. 게다가 15%의 훌륭한 봉사료까지 쳐 붙이니 2명가서 즐기 면 가라오케보다 더 나옵니다. 고려인이 운영하는데 젊은 넘들이 싸가지가 극치에 이르니까 혹시 가시면 주의 하시길... 세부적인 것 더 올릴 수 있지만 업소 홍보하는 것 같고 하여간 잘 지내시 다 여러가지 경험 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나이트가서 옛날 생각해서 한 번 부킹도해보고 그렇다고 매몰차게 거절하는 애들은 거의 없으니까 옛날 추억을 떠올리며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 협상할때 위에 서 언급한 가격 이상을 제시하면 정중히 거절하시는 것이 다음 타자들을 위 해서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협상금액은 $50 입니다. 그리 고 반드시 자나깨나 지갑조심, 귀금속조심, 핸드폰 조심!!!! 이쁜 얼굴에 반해서 할거하고 나간후에 여행경비 털렸다는 사실에 허탈해하지 않으시 길.... 그럼 3탄에서는 기타등등을 설명하겠습니다. 자유개시판에 서로 싸우고들 하던데 그냥 편하게 읽고 오늘 하루도 아리따 운 백마아가씨를 생각하면 즐거우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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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톤 작성시간 09.11.30 이런 더러운 놈 ! 아주 매춘광고를 해라 ! 더러운 미친놈아 ! 나도 우즈벡 여러번 가봤지만 가라오께 하면서 한국 사람들
상대로 불법으로 숨어서 매춘 부추기는 놈이나 마누라 몰래 그짓거리 하는 놈이나 결국 우즈벡 경찰에 걸려서 처벌받고
개망신 당하는 놈들 여러놈 보았다! 이놈의 자식아 !! 이제! 나라망신 그만좀 시키고 인간답게 살아라 !!!! 그리고 !
부끄러운줄 좀 알거라 ! ,,, -
작성자고무봇 작성시간 10.04.09 혼자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방법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