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에서 프라이드 치킨을 먹어보자!!!

작성자매콤매콤(기)|작성시간19.06.16|조회수388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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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에 살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국 음식이 많이 그리우실텐데 그중에 하나는 '프라이드 치킨' 일 겁니다.


우즈벡의 많은 치킨집들이 한국식 치킨집을 흉내네곤 했지만, 


결국엔 현지인들 입맛에 맞는 방향으로 가는 편이라 한국인이 맛을 보고는 항상 실망하는 경우가 다반사 였죠.


하지만 제가 최근 알게된 치킨집은 한국식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의 입맛에 맞았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는 패스트푸드 음식점 분위기라 깔끔하며 요즘같이 더운날씨에 야외 테이블이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가격은 그리 싸지도 비싸지도 않다는 느낌입니다. 큰통에 나오는 치킨이 9천원 정도 하는데 양이 상당해서 어른 셋도 먹을 수 있는 정도에요.


이곳은 타슈켄트 중심부에 있어서 접근성도 용의 합니다. 따따 호텔(현 Le grande plaza) 건너편에 있거든요.


옆에 주류판매점도 있으니 치맥을 원하시는분들이 계신다면 시원한 생맥주와 프라이드 치킨을 즐겨 보시는것도 


잠시나마 고국의 그리움을 달래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ps. 배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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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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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매콤매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17 네~ 옆에 바로 주류 판매점이 있어서 생맥주를 사갖고 와서 먹으면 됩니다.
  • 작성자간호학석사(기) | 작성시간 19.06.17 맛있겠다..오늘은 일 끝나고 치킨이다.
  • 답댓글 작성자매콤매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17 헛~ 이건 제가 부럽군요~
  • 작성자마샤아빠(기) | 작성시간 19.06.18 이런 좋은 뉴스는 빨리빨리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매콤매콤(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19 빠르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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