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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비야가 쓴 총 금액은
77,400숨(9,800원)
페라쉬카 두개 2500숨(316원)
네일아트 45,000숨(5,700원)
커피숍 27,100숨(3,430원)
버스비 왕복 2,800숨(350원)
이렇게 해서 "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하루 즐겁게 놀다 왔다고 합니다
그리 큰 금액이 아닌데도 즐겁게 놀았다고 하니
저또한 마음이 흡족했구요
저도 조만간 금액을 정해놓고 한번 나갔다 와야겠어요
오늘 영상은 그리 자극적이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담은거라 좀 지루한면도 있네요
그래도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시구요
다음에는 더 재밌는 영상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봐요 다스비 다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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