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아줌마가 하루에 만원을 알차게 쓰는법(길거리 음식 페라쉬카 먹방은 덤)

작성자매콤매콤(기)|작성시간19.09.23|조회수240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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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비야가 쓴 총 금액은


77,400숨(9,800원)


페라쉬카 두개 2500숨(316원)


네일아트 45,000숨(5,700원)


커피숍 27,100숨(3,430원)


버스비 왕복 2,800숨(350원)


이렇게 해서 "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하루 즐겁게 놀다 왔다고 합니다


그리 큰 금액이 아닌데도 즐겁게 놀았다고 하니 


저또한 마음이 흡족했구요


저도 조만간 금액을 정해놓고 한번 나갔다 와야겠어요


오늘 영상은 그리 자극적이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담은거라 좀 지루한면도 있네요


그래도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시구요


다음에는 더 재밌는 영상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봐요 다스비 다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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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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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시아유럽(미) | 작성시간 19.09.25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 해서 일정소득이 있으면 우즈최대도시 타쉬겐트 사는거 나쁘지 않겠네요
    의료서비스만 어느정도 갖추어져 있다면 살기좋은 도시같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잭슨[미] | 작성시간 19.09.26 살림꾼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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