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1일째 아미타불!(26.3.28)/부처님의 가르침에 들고자 하는 자는 먼저 십신十信으로써 하는 바 증전證前엔 미신迷信이오
작성자경주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10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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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르샘 작성시간26.03.28 금강심론_제03편 수능엄삼매도결_제13장_오십육위와 사만성불_제2절_10신
佛(불)의 敎法(교법)에 入(입)코자 하는 者(자)는 먼저 十信(십신)으로써 하는 바 證前(증전)엔 迷信(미신)이오 證後(증후)엔 正信(정신)이라 信位(신위)에서 벌써 凡聖(범성)이 區別(구별)되니 注意(주의)할지어다
一(일)에 信心(신심)이란 一切(일체)의 妄想(망상)을 滅盡(멸진)하고 中道純眞(중도순진)함을 云(운)함이오
二(이)에 念心(념심)이란 眞信(진신)이 明了(명료)하야 一切(일체)에 圓通(원통)할새 幾多(기다)의 生死(생사)를 經(경)하드라도 現生(현생)의 一念(일념)을 遺忘(유망)하지 않음이오
三(삼)에 精進心(정진심)이란 妙圓純眞(묘원순진)의 精明(정명)으로써 眞淨(진정)에 進趣(진취)함이오
四(사)에 慧心(혜심)이란 心(심)의 精(정)이 現前(현전)할새 純眞(순진)의 智慧(지혜)가 自然(자연) 發起(발기)함이오
五(오)에 定心(정심)이란 智明(지명)을 執持(집지)할새 周遍(주변)이 湛寂(담적)하야 心(심)을 一境(일경)에 常凝(상응)함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