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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르샘 작성시간26.06.17 금강심론_제03편 수능엄삼매도결_제13장_오십육위와 사만성불_제6절_10회향과 등묘
十信ㆍ十住ㆍ十行(십신 십주 십행)이 因(인)이 되고 十地(십지)가 果(과)가 될 時(시)엔 此(차)의 因(인)이 果(과)에 對(대)한 十廻向(십회향)이오 十地(십지)까지 因位(인위)가 될 時(시)엔 妙覺(묘각)에 對(대)한 十廻向(십회향)일새 十住(십주) 或(혹) 十地(십지)의 十位(십위)만에 約(약)하심은 其(기) 意(의)에 있어 十信ㆍ十住ㆍ十行ㆍ十廻向ㆍ十地(십신 십주 십행 십회향 십지) 五種(오종)의 十位(십위)요 十位(십위)를 五十六(오십육)에 開(개)하심은 十重(십중)의 五位(오위)에 前後(전후)를 加(가)하심인 바 其後(기후)에 異說(이설)의 煩(번)을 要(요)함은 先修後證(선수후증)에 立脚(입각)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