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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슈타이어의 폭포, 그 눈부신 순간

작성자미재(渼縡)| 작성시간19.10.22| 조회수3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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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야(小野) 작성시간19.10.22 보통 경계가 명확하고 분류가 되어야 불안을 느끼지 않지요.
    분류와 명확함이 사회적 필요성이 있음은 분명합니다.

    허나 그 <경계짓기>에 갇히면
    세상은 경직되고, 불확실성을 회피하려는 불안은 가중되지요.
    불확실성을 보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삶엔 더 생동감이 더해지겠지요.

    슈타이어가 불확실성에 천착하는 것도 그 생명과 신비를 접하고자 함이겠지요.
    문인들이나 철학자들 보다
    예술가들의 장점은
    그 사실을 자신의 의식과 삶에 구현하고자 한다는 것이겠지요.

    이 점이
    예술가들과 구도자들의 공통점이라 여겨깁니다.
    책상에 앉아 고민만 하는 <게으른 유희>는
    영원히 신비에 닿지 못합니다.
    아미타불_()_
  • 작성자 수형 작성시간19.10.22 네~고맙습니다.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자연인(定命) 작성시간19.10.22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瑞彌(오혜식) 작성시간19.10.22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 하얀그림자 작성시간19.10.22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향내음 작성시간19.10.22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보명화 작성시간19.10.23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 묘 정 작성시간19.11.01 감사합니다 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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