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조용한 곳에 앉아 있을 때에만
일어나는 것이라고
여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여기면
영성과 우리의 일상생활은
둘로 분리된 별개의 것이 된다.
'나의 영적인 삶'이라는 것이 따로 있고,
'나의 일상생활'이라는 것이 따로 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근본적인 착각이다.
실재에 눈을 뜨게 되면,
우리는 그것들이 모두
하나라는 것을
발견한다
그 모든 것은
온통 하나인 영의
나뉨없는 표현이다.
우리가 마음을 열고서,
명상을 단지 안전한 장소에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삶 그 자체에 다가가는 방법으로
생각하기 시작할 때,
명상은 무척 흥미로워진다.
<아디야산티의 참된 명상 66,6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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