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음 공부

스와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작성자山木|작성시간17.07.18|조회수334 목록 댓글 0

스와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는 1893년 1월5일 인도의 고락푸르에서 태어났다.


구도자로서의 자질을 타고난 그는 열한 살 때부터 인생의 비밀과 신의 섭리에 대해 알기 위해서 집을 떠나 여러 성자들을 찾아다니다가 마침내 숙명적으로 스승 스리 유크테스와르를 만난다.


그는 스승의 지도를 받으며 요가의 명상수행을 통해서 우주의식으로서의 사마디를 체험하고 깨달음을 얻어, 조용하게 펼쳐진 끝없는 바닷가에서 찰랑거리는 물결과도 같은 기쁨과 축복 속에 싸이게 된다.


명상을 바탕으로 한 유구한 인도 정신과 엄격한 요가수행법을, 기독교적 구원관을 가진 현대 서구인들에게 간결하고 평이하게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은 요가난다는 그 후 테레즈 성녀를 마나고, 마하트마 간디와 교류했으며, 부활한 스승의 육신을 접하는가 하면, 조용한 기도에 잠긴 상태로 황금빛 후광에 싸인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게 된다.


신, 평화, 미소, 불멸, 빛, 기쁨, 겸손을 이야기하며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한 요가난다는 1952년 3월 7일 건강한 모습으로 마하사마디에 들었는데,

죽은 지 20일이 되도록 그의 육체는 부패되지 않았고 얼굴에는 무한한 기쁨이 서려 있었다.


파라마한사 요가난다가 살아온 특이한 삶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이 자서전은 현재 세계 16개국 100여 개 대학에서 인도철학 및 요가에 대한 강의 텍스트로 채택되고 있다.


번역된 저서로는 *요가난다 - 정신세계사 - 김정우 번역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