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자를 계속 비웃을 것인가요?
“가난한 자를 비웃는 사람은 그를 만드신 분을 멸시하는 것이며, 남이 망하는 것을 기뻐하는 사람은 절대 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잠17:5) He who mocks the poor shows contempt for their Maker; whoever gloats over disaster will not go unpunished.
겉으로 보이는 것을 통해 사람을 평가하고, 사람을 대하는 방법이 틀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의 눈이 얼마나 간사한지 그것이 바른 것이 아님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내면을 바라보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난 모습에 속고 있습니다.
물질의 유무와 명예와 능력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가난하고 약한 자들을 나도 모르게 멀리하고 무시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유한 사람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모든 사람들의 창조주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주인이시기에 가난한 자들을 멸시하고, 학대하는 것은 죄입니다.
겉으로는 부유한 삶을 살고 있어도 내면으로는 영적인 가난으로 고통 당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가난하게 보일지라도 내면으로는 넘치는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긍휼을 나타내는 것은 그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하나님께 하는 것이며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받아주십니다.
“35 내가 배가 고플 때, 너희는 내게 먹을 것을 주었다. 내가 목마를 때, 너희는 마실 것을 주었다. 내가 나그네로 있을 때, 너희는 나를 초대해 주었다. 36 내가 헐벗었을 때, 너희는 내게 옷을 입혀 주었다. 내가 아플 때, 너희는 나를 돌보아 주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너희는 나를 찾아 주었다.’ 37 그 때, 의로운 사람들이 그에게 대답할 것이다. ‘주님, 언제 주님께서 배고프신 것을 보고, 우리가 음식을 주었습니까? 언제 목마른 것을 보고, 마실 것을 주었습니까? 38 언제 나그네 된 것을 보고, 우리가 초대하였습니까? 언제 헐벗으신 것을 보고, 우리가 옷을 입혀 주었습니까? 39 언제 감옥에 있는 것을 보고, 또 아프신 것을 보고, 우리가 찾아갔습니까?’
40 그 때, 왕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일, 곧 너희가 이 형제들 중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일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41 그리고 나서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악마와 그 부하들을 위해 준비한 영원한 불에 들어가거라. 42 내가 배가 고플 때, 너희는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내가 목마를 때, 너희는 마실 것도 주지 않았다. 43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너희는 나를 초대하지 않았다. 내가 헐벗었을 때, 너희는 내게 아무것도 입혀 주지 않았다. 내가 아플 때나 감옥에 있을 때, 너희는 나를 돌보지 않았다.’ 44 그 때, 그 사람들이 대답할 것이다. ‘주님, 언제 주님이 배고프거나, 목마르거나, 나그네 되었거나, 헐벗었거나, 아프거나, 감옥에 있는 것을 보고 우리가 돌보지 않았습니까?’
45 그 때, 왕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이 사람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 한 사람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다”(마25:35-45)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께서는 긍휼의 삶을 살아 온 그대에게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일, 곧 너희가 이 형제들 중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일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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