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1974년 최고 전성기
보디빌딩하면 두말이 필요없는.....
1975년 마지막 은퇴 대회 영상 (연속 6회) 80년대 컴백해서 총 7회 우승(코난 더 바바리안)이라는 영화를 찍기 위해 몸을 만들다가 주변에서 권유해서 대회 컴백했다는 글을 보았는데~흠~80년대 대회는 사실 말이 좀 많았습니다. 쟁쟁한 선수들도 많았고. 확실히 80년 대회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아놀드가 영화나 부동산이나 사업 등등으로 6회 우승후 은퇴를 결심하고 한창 영화 찍고 그럴때 만약 운동만 죽어라 했으면 8회 연속 9회 우승도 충분히 가능했으리라 봅니다.
아놀드 은퇴후 그의 절친이자 훈련 파트너인 프랭크 콜롬부가 우승한것만 봐서도~
올림피아 초짜 시절에야 프랭크 제인에게 지긴 했지만~이 때는 균형미나 벌크로 봐서도 제인에게도 밀릴 여지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죠. 뭐 암튼 아놀드는 두말할 필요없는 그런 선수라서~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것 같네요.
도리안 예이츠 1992년 (92년 93년도가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 선수를 보면 정말 근육이 그랜드캐년으로 빚어만든 근육덩어리 같은~
역대 최고의 등근육~
혈기와 근성’이야말로 미스터 올림피아를 6년간 석권한 전설적인 영국인 사나이의 인생을 지배한 힘의 원천이었다!
1994 미스터 올림피아가 끝난 지 일주일 후, 도리안 예이츠는 웨이트는 고사하고 바지를 끌어올리는 일조차 힘겨웠다. 118㎏의 세계 최고의 보디빌더로서의 명성을 자 부하는 그에게 있어 상상할 수 없는 광경이다. 대회 8주 전 벤트-오버 로우를 하다가 왼쪽 이두근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대회 전날에는 인조태닝으로 상처 부위를 가린 채 출전해야만 했다. 그 뿐 아니라 4월에 발생한 왼쪽 대퇴사두근 부상이 아직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상태였다. 또 3월에는 회전근개 인대 중 한 군데가 다치는 등 불행의 연속이었다. 그런 고통을 참아내며 쟁취해낸 승리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이중적인 양상을 드러냈다.
지독한 훈련으로 고통을 감내하는 전사로서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야 했다. 그 고통의 영광은 그에 걸 맞는 이름이 붙여진 ‘Blood and Guts(혈기와 근성)’라는 비디오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끈질긴 ‘혈기와 근성’은 1992~1997까지 미스터 올림피아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었던 요소로 작용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결정적인 요소는 수도승과 같이 철저한 정신자세에서 기인한 것임에 틀림없다. 항상 정확한 비율을 따져가며 식사준비를 하고 충분히 휴식하고 종교의식을 치르듯 진지하게 훈련에 임했다. 그의 닉네임은 ‘섀도우(Shadow)’라고 불렸는데 이것은 태양을 가릴 정도로 드넓은 광배근을 연상케 하지만, 그보다는 조용한 품성과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거부하는 성격에서 나온 듯하다.
인생역전
도리안은 각 부위를 4가지 분할훈련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했다. 그리고 각 훈련시간은 40분~1시간 가량이 소요되었다. 따라서 일주일의 총 훈련시간은 3시간 반 가량으로 이는 다른 선수들이 보통 하루에 훈련하는 양이다. 단, 각 세트를 반복하는 동안 엄청나게 높은 강도로 했기 때문에 일반 선수들과 같은 전형적인 방법은 택하지 않았다.
스스로 험난한 지옥행을 서슴지 않는 끈기와 누구도 엄두도 못 낼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은 도리안 때문에 올림피아 타이틀을 만져볼 수도 없었던 이들로부터 조차 경외심을 일으켰다. “도리안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첫째는 믿기 어려울 만큼 훌륭한 챔피언으로서고요. 두번 째는 멋진 전사다운 보디빌더로서입니다. 그의 성공은 그저 운으로 얻어진 게 아니에요. 몸을 아끼지 않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뤄낸 거죠.”라고 도리안과 함께 수많은 무대를 오르며 활약했던 마이크 마타라조는 말한다.
플렉스誌 편집장인 피터 맥거프는 도리안의 그러한 고통을 인내하는 역량이야말로 최정상의 위치에 올려놓은 근원이라고 말한다. “도리안처럼 지독하게 헌신에 헌신을 다하는 사람은 여태껏 본적이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그런 강도로 하다가는 결국 자멸하고 말 텐데 도리안은 그렇지 않았어요. ‘식사를 여섯 번 한다면, 이 훈련을 오늘 한다면, 이 정도로 휴식한다면, 등등 도리안은 늘 끊임없이 생각하고 철저하게 계획해요.” 도리안은 각각의 운동을 건물을 구성하는 벽돌들처럼 간주한다. 일단 건물 안에 들어서면 벽돌을 내려놓지 않는다. 즉 운동을 할 때 그런 마음가짐으로 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19세이던 1981년만해도 성공이란 단어는 그의 인생에서 가당치도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 당시 도리안은 와튼 청년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십대의 젊은 시절은 펑크락, 반항, 폭력, 실업 등으로 어우러져 불안정함의 극치를 내달렸던 청소년기였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어느 날 밤이었다. 한 상점이 폭동으로 부서진 것을 발견하고는 우연찮게 범행에 가담한 것이 발단이었다. 파티복으로 사용할 요량으로 깨진 진열대의 마네킹에서 넥타이와 모자 등을 벗겨내는 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현장에 출동한 경찰기동대에 의해 체포되면서, 파티에 참가해 상류층을 행세를 해보려던 두 어리석은 젊은이의 화려한 꿈은 산산조각 나버렸다. 이들은 파티 대신, 범죄의 대가로 청소년 범죄 교화센터에 구금되어 6개월을 보내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와튼 교도소의 웨이트 룸은 바로 보디빌딩 세계로 향하는 포문을 연 계기가 되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그저 잠깐의 흥미거리에서 그치고 말았던 일이다. 도리안은 한 반항아적 사나이를 자신의 역할모델로 삼고 있었다. “로비 로빈슨의 반항아적인 면이 제겐 인상적이었어요. 찢어진 티셔츠를 입고 콘로 스타일(머리털을 딴딴하게 여러 가닥으로 땋아 머리에 붙힌 흑인 머리형)을 하고 훈련하곤 했거든요. 그렇게 특이한 보디빌더의 모습은 정말이지 처음 봤어요.”
화려한 전성기
대중들은 곧 도리안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하기 시작했다. 1983년 구금에서 풀려난 지 일년 반이 지난 무렵이었다. 도리안은 어느덧 성실한 보디빌더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었다. 피터 맥거프는 1985년 잉글랜드 북서부 해안에서 열린 Novice West Coast 대회에서 처음 그를 만나게 되었다. “대회 후반쯤 도착해서 프랭크 리처드와 함께 무대 옆쪽에서 지켜보고 있었어요. 프랭크 리처드는 끔찍한 사고를 겪고 다시 복귀한 영국인 보디빌더로 이미 나이트 오브 챔피언에서 5위라는 성적을 냈던 선수죠. 그때 그가 이랬어요. ‘이제 몇 년이 지나면 전 은퇴할 겁니다.’그러더군요. 제가 이유를 물었더니, 그때 마침 마치 영화에서 복선을 까는 장면이 나타나는 것처럼 도리안이 무대위로 홀연히 걸어 들어왔죠. 그리곤 프랭크와 눈인사를 나누더군요.”
1988년 도리안은 브리티쉬 챔피언십에서 완벽한 우위를 점하며 우승했다. 그리고 1990년에는 나이트 오브 챔피언에 출전하면서 외국무대에 첫 데뷔했다. 그리고 그 대회에서 2위라는 성적을 올렸다. 1991년 미스터 올림피아에서는 그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리 하니와의 접전 끝에 패해 2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그러나 그 이듬해 리 하니와 다시 한 번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나서 마침내 리를 제압하고 챔피언으로 등극하면서 그의 독보적인 시대를 열어 나갔다.
올림피아에서 연승행진을 거듭하던 도리안은 결국 1997년 후반에 은퇴했다. 오랫동안 견뎌온 삼두근 부상 후유증으로 인해 내린 결단이었다. 그 이후로는 주로 보충제 사업에 주력해왔고 최근엔 두 번째 헬스클럽을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무엇이 그를 보디빌딩계의 전설적인 인물로 만들었는가 하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한다. “제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근간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전 그다지 이상적인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공한 제 모습이 사람들에겐 결단과 용기만 있다면 헤쳐나가지 못할 것이 없다는 힘을 준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잘해내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 구구절절 변명거리를 늘어놓으며 자신을 합리화하곤 하죠. 저 자신도 보통 사람들과 다를 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이 저를 떠올리며 용기를 얻는 것 같아요.”
도리안 1996년 (확실히 은퇴전이라 날카로운 맛은 더 강해졌는데 93년 최고 좋을때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막판에 이두근 파열되서 거의 은퇴 무렵엔 이두근 모양이 이상 ㅠ.ㅠ
그걸 가지고 숀 레이가 많이 놀렸다고 하던데...초딩학생 이두근이라고 했었나! ㅎㅎ
그리고, 플렉스 휠러의 종아리에 신톨 주입 꼬지른 사람도 숀 레이...그러고 보면 숀 레이가 참 ㅎㅎ
플렉스 휠러
플렉스 휠러 1993년
플렉스 휠러 1993년 (아마도 이때가 휠러의 최전성기가 아니었나!!)
무관의 제왕하면 일단 플렉스 휠러,숀 레이가 유명하죠. 휠러는 도리안 예이츠,로니 콜먼이라는 장벽가 그리고 벌크각 주름잡는 시대에 정말 손해를 많이 본 선수같고 최소 1번쯤은 세계에서 가장 권유가 높은 미스터 올림피아 타이틀 1위를 했을법한 선수인데..정말 아쉽더군요.
마치 휠러를 보면 프랭크 제인의 데피니션과 서지오 올리바의 벌크를 복합적으로 두루 갖춘 완전체라고 해야 할까!!
게다가 쇼맨쉽까지 정말 끝내주는 선수였죠.
이상하게 휠러만 보면 제롬 르 밴너가 떠오르는 이유는~!?
리 핸니 1988년
리 핸니 1999년
리 핸니 1991년 연속 8회 우승 후 마지막 은퇴 대회(역대 최고 기록)
등근육후면펴기는 리 핸니의 트레이드마크중에 하나죠.(마치 코브라가 화나면 부풀리는것처럼) 리 핸니 때문에 등근육의 시대가 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이니...
사실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건강과 근육"이란 잡지에 나온 기사에서 "르넬 장비에르"라는 선수는 리 핸니 타도를 위해~
등훈련만 무려 30세트를 했다고 합니다. ㅡㅡ;
갠적으로 아놀드처럼 몸이 징그럽지도 않고 아름다운 몸이라고 생각이 드는 선수라고 생각이 드네요.
포징다운이나 외모나 목소리나 인성이나 보디빌딩계 미친 영향은 정말 훌륭하죠.
로니 콜먼 2001년 대회
로니 콜먼 2005년 대회
자이언트 킬러 숀 레이 1999년 대회 (90년대를 주름잡던 무관이 제왕)
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리 핸니 때문에 "리 라브라다"와 함께 2~3위를 2~3위를 밥먹듯이 한 선수.
리 핸니가 은퇴하고 휠러와 1위의 기회를 노리지만 로니 콜먼이라는 신예를 만나서 ㅎㅎ
뭐 하나 부족한게 없는 선수이지만....스펙이 좀 짧다는게~ㅜ.ㅜ
프랭크 제인 1983년
균형미와 데피니션의 화신, 보디빌딩을 예술로 승화시킨 보디빌더
키: 5피트 9인치(175.2cm)
체중 : 시즌 (83,8kg) / 비시즌 (90.6kg)
팔둘레 : 18.5인치(46.9cm)
교사이자 보디빌딩선수로 각종 보디빌딩대회를 휩쓸었던 선수
교육학 전공해서 이학사 학위를 받았고 심리학 전공해서 학사 학위도 받았다고 합니다.
선수시절에도 실험 심리학 석사 학위도 받았고요
보디빌딩 대회에서 아놀드를 패비시킨 전력이 있는 몇 안되는 선수이기도...
당시 아놀드는 왜 내가 그 작은 선수에게 패배했는지 이해가 안되었다.라고..
솔직히 고백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그 패배가 무엇인지 알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근육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대회였기 때문입니다.
즉 근육을 미학적으로 접근한 시기가 70년대였다는 얘기입니다.
근육의 크기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조화로움과 적재적소에 알맞은 근육의
질과 양을 어느정도로 분배했느냐가 대회의 승패를 갈라놓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이때가 프랭크 제인의 전성기이자 아놀드를 이긴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때 시절부터(70년대후반) 미스터 올림피아 연속 3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되는 것입니다
서지오 올리바 1972년
서지오 올리바 1972년 (바키의 언체인 올리바로 유명한..ㅎㅎ)
중학교때 보디빌딩 백과사전을 봤을때 이 선수 소개하는 장면에서 역대 선수를 통틀어 가장 좋은 보디빌딩의 유전자를 다 가졌다고 대단한 칭찬을 하던데...과거 선수이지만..이 당시에 이런 벌크를 만든다는게 정말....
작고 조붓한 히프에 코끼리 같은 허벅지에 흑인의 유일한 단점인 종아리...하지만 올리바에게는 그런거 따위야 ㅎㅎ
엄청난 팔에 넓은 가슴, 가는 허리.. 정말 대단한 선수죠.
보디빌딩을 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쿠바에서 망명했다고 하는~
연속 3위라는 올림피아 타이틀을 가지곤 있지만 백인우월주의라는 거 때문에 손해를 많이 봤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72년 이후 몸이 최절정기에 다다른 몸이었는데 70년대부터 아놀드가 연속 6위를 하였으니~
제가 보기에 아놀드의 최고 전성기는 74년~75년이 아니었나싶네요.
80년대 TV시리즈 "헐크(두 얼굴의 사나이)로 유명한 루 페리그노 (이 양반도 아놀드 때문에 결국 은퇴,무관의 제왕)
확실히 밑에 90년대 모습보다 이때가 뭔가 근육이 꽉차고 더 좋아보이네요.
밑에 시절엔 벌크시대가 열리는 시대라서(하필이면 도리안 최고 전성기 시절에 컴백을ㅠㅠ) 균형미에서 오히려 70년대보다
떨어지죠. 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먹는게 좋아져서 그런지 오히려 예전보다 근육이 더 업그레이드 되서 돌아왔죠.
90년대 컴백했을때가 제가 고등학교 시절인데 우승권에선 먼 결과가 나왔지만 이 선수가 보디빌딩계로 돌아왔다는 그 자체로 정말 전율이었던~
루 페리그노, 1993년 대회 영상
몇년도인지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90년대 초반에 컴백을 합니다.
70년대를 주름잡던 선수가 보디빌딩에 미련을 못버리고 컴백을 하였지만 결과는 썩 좋지 않았죠.
대회를 보시면 알지만 올드매니아들은 엄청나게 환호합니다.
제가 보기에 전성기는 위에 있는 70년대 현역시절보다 TV시리즈 할때가 가장 몸이 이쁘더군요.
대흉근(가슴)은 아놀드 다음으로 가장 흉근이 꽉차고 아름답고 멋진 선수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헐크 포즈(머스큘러)포즈는 역대 선수를 통털어 가장 포스 넘치는 선수라고 전 자명합니다.
루 페리그노 90년대 컴백했을 때...승몸근 터진다 ㅎㄷㄷ
역대 머스큘러 포즈 통털어 가장 멋진 선수로 생각~진짜 이 포즈는 루 페리그노를 위해 만들어 진것 같다는~ㅎㅎ
허큘리스 찍을때...
루 페리노는 70년대 현역때보다 이때가 벌크나 뭐로 보나 몸이 가장 좋은것 같은...
70년대는 벌크보다는 데피나 균형미에 치중하다보니 대회 영상을 봐도 얼굴이나 몸이 말랐는데...
이때 정도의 몸으로 근육을 더 불려서 나왔으면 어땠을까!
그래도 아놀드 때문에 안됐겠지.ㅜㅜ
TV시리즈 헐크 (가족과 함께)
역대 미스터 올림피아 우승자
2008 Las Vegas, Nevada, USA 덱스터 잭슨
2007 Las Vegas, Nevada, USA 제이 커틀러 (2회)
2006 Las Vegas, Nevada, USA 제이 커틀러
2005 Las Vegas, Nevada, USA 로니콜먼 (8회)
2004 Las Vegas, Nevada, USA 로니콜먼
2003 Las Vegas, Nevada, USA 로니콜먼
2002 Las Vegas, Nevada, USA 로니콜먼
2001 Las Vegas, Nevada, USA 로니콜먼
2000 Las Vegas, Nevada, USA 로니콜먼
1999 Las Vegas, Nevada, USA 로니콜먼
1998 New York, New York, USA 로니콜먼
1997 Los Angeles, California, USA 도리안 예이츠(6회)
1996 Chicago, Illinois, USA 도리안 예이츠
1995 Atlanta, Georgia, USA 도리안 예이츠
1994 Atlanta, Georgia, USA 도리안 예이츠
1993 Atlanta, Georgia, USA 도리안 예이츠
1992 Helsinki, Finland 도리안 예이츠
1991 Orlando, Florida, USA 리하니(8회)
1990 Chicago, Illinois, USA 리하니
1989 Rimini, Italy 리하니
1988 Los Angeles, California, USA 리하니
1987 Gothenburg, Sweden 리하니
1986 Columbus, Ohio, USA 리하니
1985 Brussels, Belgium 리하니
1984 New York, New York, USA 리하니
1983 Munich, Germany 사미어 브랜트
1982 London, England 크리스디커슨
1981 Columbus, Ohio, USA 프랑크콜롬보 (2회)
1980 Sydney, Australia 아놀드슈왈츠제네거(7회)
1979 Columbus, Ohio, USA 프랑크제인 (3회)
1978 Columbus, Ohio, USA 프랑크제인
1977 Columbus, Ohio, USA 프랑크제인
1976 Columbus, Ohio, USA 프랑코콜롬보
1975 Pretoria, South Africa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1974 New York, New York, USA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1973 New York, New York, USA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1972 Essen, Germany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1971 Paris, France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1970 New York, New York, USA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1969 New York, New York, USA 서지오 올리바(3회)
1968 New York, New York, USA 서지오 올리바
1967 New York, New York, USA 서지오 올리바
1966 New York, New York, USA 레리스코트
1965 New York, New York, USA 레리스코트
사실 제가 좋아하는 선수만 정리해서 올렸는데...이 선수들은 1위 2위를 떠나서 누구나 다 인정하는 역대 최강의 보디빌더들이 아닐까!!! 대충 정리해서 올리는데만 1시간이 걸린것 같네요. - -;;;
뭐 보디빌딩 좋아하시는 분들은 즐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