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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Of Rock Drumming 70"

작성자Noh Hohyun|작성시간04.07.11|조회수267 목록 댓글 0

ROCK AND ROLL 이 시작된 것은 50년대였고, 



BLUES ROCK 을 시점으로 HARD ROCK이 태동한 시기는 60년대 였으나, 



HEAVY METAL, PROGRESSIVE ROCK, ART ROCK,AZZ ROCK 등이 



인기를 얻던  ROCK 의 RENAISSANCE 라 일컬어지는 시대는 70년대였다.



 마찬가지로 ROCK DRUMMING 의 정형화와 엄청난 발전이 이루어진 시기도 이때였다.



 이때부터의 락드러밍은  MAINTREAM JAZZ 나 BLUES 의 요소들로 메워져 있던, 



또 강력한 비트나 화려한 FILL IN 과는 거리가 먼 다른악기들과 박자를 맞추기위한



도구로서만 이용되던 기존의 드러밍과달리



POWER 있는 GROOVE, STAGE PERFOMANCE , CHINA CYMBAL 의 도입, 



2 BASS 더 나아가서는 JAZZ 나 SOUL, COUNTRY WESTERN 등  과의 결합 등 



80년대를 이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기존 ROCK DRUMMING 의 틀을  제시했다.



   60년대 말의 최고 드러머들인 THE WHO 의 KEITH MOON, JIMI HENDRIX AND EXPERIE



NCE 의 MITCH MICELL  은 락드러밍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이들이다. 



그후  LED ZEPPELIN 의 JOHN BONHAM 은 70년대를 대표하는 드러머로서 누구도 부정할수없을 위치를 지닌채 무덤으로 들어갔다.



IAN PAICE 는 DEEP PURPLE 이 영원히 ZEPP ELIN호 의 라이벌이 될수 있는 견인차를 만들어 주었으며,



GINGER BAKER 는 CREAM과 BLIND FAITH 에서  그만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 주었고, 



훗날 아프리카 음악에 심취하기도 한다. 



HEAVY METAL 계열의 유명한 그룹에는 거의 다 재적했었던 



COZY POWELL 도 JEFF BECK GROUP, RAINBOW, WHITE SNAKE 등에서 자신의 명성을 쌓기 시작한다. 



비슷한 예로 BECK BOGAR AND APPIECE, VANILA FUDGE, ROD STEWART 등 



한곳에 안주하지 않고 여기저기에서 실력을 발휘한 CARMINE APPIECE 도 이 계통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연주자이다. 



  90년대이후에도 젊은 드러머들의 우상으로 군림하고 있는 SIMON PHILIPS 와 TERRY BOZZIO 도 이때부터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SIMON PHILIPS 는 JUDAS PRIEST, GARY MOORE, JEFF BECK 에서 STANLEY CLARK 에   이르기까지



JAZZ 와 ROCK 에 걸쳐 많은 명반에 자신의 이름을 남겼고, 



TERRY BOZZIO 는 FRANK ZAPPA, UK 를 거쳐 NEW WAVE GROUP 인 MISSING PERSONS 에서 활동했다.



  또다른 FRANK ZAPPA 출신인 CHESTER THOMPSON 도 GENESIS, PHIL COLLINS 등과 함께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당시 미국에서 많은 STUDIO SESSION 을 했고, ERIC CLAPTON 과도 활동을 했었던



JIM GORDEN 은 술에 취한채 자신의 어머니를 사살해서 지금은 정신병원에 감금되어있다고 한다. 



 70년대 말에 등장한 TOTO 의 JEFF PORCARO, VAN HALEN 의 ALEX VANHALEN ,



JOURNEY 의 STEVE SMITH, ANSLEY DUNBAR ,AERO SMITH 의 JOEY KRAMER등도   



이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드러머들이다. 



COUNTRY 에서 ROCK 까지 많은 세션을 했던 LARRIE LONDIN, 



SOUTHERN PACIFIC 의 KEITH KNUDDSEN, LITTLE FEAT의 RITCHIE HEYAWARD 등 도 빠질수 없다. 



  호주출신의 AC/DC 에선 PHIL RUDD 가 특유의 힘있는 8비트를 보여 주었고,



뒷날의 드러머인 SIMON WRIGHT 에 까지 그의 정신은 계승된다.



  ART ROCK 계열에서는 YES 의 ALAN WHITE, BILL BRUFORD, ELP의 CARL PALMER 등이



있으며 이들은 JAZZ 적 성향이 강한 실험성있는 연주를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RUSH 의 NEIL PEART 는 밴드이미지에 어지러운 연주로 자신만의 팬들을 확보했다.



 이당시의 많은 연주자들은 LUDWIG, PAISTE, ZIDJIAN 등을 크게 선호했다. 



간혹 RODGERS, GRETCH, SLINGERLAND 등도 쓰이곤 했다.



PEARL, TAMA, YAMAHA, SABIAN 등이 인기를 끌은 것은 70년대말, 80년대 초부터이고 , 



이때는 큰 지명도가 없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하드웨어에선 이때부터 BOOM STAND 가 쓰이기 시작했다.



    이 외에도 훌륭한 연주를 했던 드러머들이 더 있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꼭 있어야 할 이름이 없을수도 있을 것이다.



  위의 드러머들중에선 활동을 접었거나, 사망한 이들도 있지만 대다수의 드러머들이 21세기가 지난후도 여전히 무대에 서고 있다.



  



                                                                                               노 호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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