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샘박골 초당

결정적 사건

작성자일선|작성시간26.06.08|조회수10 목록 댓글 0

결정적 사건

 

영국 유학파이시고 울산 대학교 법학과 교수이신 이 교수님은 불교계 중진으로 활약하시면서 어떻게 하면 기독교를 무너트릴까 연구하며 각종 매체에 그런 의도의 글들을 기고하면서 활약하시던 분이셨지요.

법학자이시기 때문에 기독교를 무너트릴 법조문을 입안하여 의회에 상정하기까지 했었고, 경부 고속도로 옆에 고려은단 회사가 세운 광고판 내용을 문제 삼아 고발 승소하여 그 간판을 내리게까지 했었다지요. 그런데 근래에는 가끔 경부 고속도로를 오가다 보게 되는 그 영어 문구가 있지요. ‘JESUS LOVES YOU’의 ‘고려은단’ 광고입니다.

 

성경을 구입하여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 연구하며 무너트릴 실마리라도 찾으려고 애쓰다가 중대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어느날 기독교 방송 매체를 시청하시다가 인간의 죄 문제를 다루시는 설교를 듣게 되시고 그분도 양심의 찔림을 받게 되시고 결국은 그 목사님을 찾아가셨다지요.

 

해 아래 모든 인간은 죄인일 수 밖에 없다는 것과 죄의 결론은 죽음이다.

 

사도 바울님의 고백이고 오늘 누구나 양심이 있다면 가지게 되는 인간의 고뇌이지요.

철학이 지향해야 할 올바른 방향성이라고 봅니다.

인생은 죄의 무게에 눌려 사는 가련하고 고달픈 한 평생이로다.

평생을 바쳐 수행한들 답을 얻을 수 없는 질문들은 서울에서 울산까지 고행하며 기어간들 이 사망의 구덩이에서 헤어날 수 없다는 결론이 서글픈 것이지요.

 

다라니경 천수경 금강경에 그 답이 있었던가?

서양철학에 그 답이 있지 않을까?

밤은 짧고 고뇌는 끝이 없나요?

한마디로 답 없습니다.

 

결국 성경 로마서 8장에 이르러 결정적 사건을 저지르게 된 것이 주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것이지요. 기독교를 철저히 무너트리려고 연구하시던 법학자께서 자신이 무너지고 말았지요.

 

주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로다.

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입니다.

죄와 사망의 고통에서 해방되셨다는 것이지요.

 

지난번에 서울대 그 학장님의 종말처럼 이생에서 성공하신 분이 생물학적 죽음으로 새로 태어나게 될 새 생명을 받으시게 되니 얼마나 복된 인생입니까?

그야말로 인생 제대로 성공하신 분들이지요.

대부분 서울대 원로 교수들은 좌파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그런 훌륭하신 분도 계시었구나, 정말 의외이시다. 라고 여겼었는데 참으로 의외이셨지요.

결국 노년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어머니의 자궁 속 같은 이 세상을 죽음으로 벗어나 새로운 세계에서의 영원한 출생을 맞이하게 되는 즉 세 번째의 인생까지 성공하신 셈이지요.

성경 말씀에 매료되신 이 교수님께서는 교직을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으나 목사님이 되셔서 젊은 학생들에게 한 과목을 추가하셨다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