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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건강

비 폴렌 (Bee Pollen=벌꽃가루) 이야기

작성자따스한 햇살|작성시간12.09.02|조회수1,037 목록 댓글 0

지난달 8월 중순, 한참 더울 때 미국에 사는 여동생이

한국에 들어와 일주일 지내다 갔는데 내게 선물로

자기가 사는 지역의 유기농 농장에서 키운 벌에서 채취한

꿀과 비 폴렌을 주고 갔어요.

 

비 폴렌인 '벌이 물어오눈 꽃가루인 화분'에 대하여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왕 있는 것이니 과일샐러드에 손가락으로 집어 뿌려서 먹어보았어요.

별다른 맛은 못 느끼겠고 그렇게 며칠 먹었는데 차차 컨디션이 좋아지는 느낌이 드네요.

 

날씨가 시원해져서 그렇겠거니 하고 몇번 중단해 보았는데

확실히 먹었을때는 피곤을 덜느끼고 컨디션이 좋은 것이 분명했습니다.

 

비 폴렌, Bee Pollen 에 어떤 성분이 있는지 알아보니

천연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였어요.

벌꿀에 대하여 알레르기가 없다면 부작용이 없다니

약으로 되어 있는 바타민은 안먹는 내게 꼭 맞는 천연비타민 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비 폴렌에 대한 내용을 올립니다.

 

 

 




 

 

 

 

 

 

 

 

 

 

 

비 폴렌은 꿀벌이 꽃에서 날라서 벌집에 저장한 고운 가루로 된 물질입니다.

벌이 꿀을 채취하면서 꽃가루와 벌의 타액을 섞어 만든 식량으로 새끼벌의 양식이자 로열젤리의 원천이다.

영양가가 아주 높은 완전식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비타민 B 복합, 비타민 A, 비타민C,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엽산, 아미노산, 각종 미네랄,

필수지방산 등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정력보강과 장수, 알레르기 증상 등에 좋은 영양식품으로 알려져 사용되어 왔습니다.

 

- 꿀벌이 생산하는 가장 대표적인 3가지 꿀, 프로폴리스, 폴렌(화분)중 하나인 화분성분을 추출한 제품입니다.

- 화분속엔 꽃의 생식세포로 41가지의 필수영양소및 성장물질등으로 이루어져 섭취시 면역체계 및 소화나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며 피로회복에도 큰 기여를 하는 천연 성분입니다.

 

 

생명체의 훌륭한 영양원, 비 폴렌(Bee-Pollen: 벌꽃가루, 화분)

비 폴렌은 식물의 꽃가루가 벌꿀에 의해 채취되는 과정에서 해당 식물의 꿀은 물론 꿀벌의 침과 함께 단단하게 버무러져 형성됩니다.
수벌 등의 먹이로 사용되기도 하는 이것은 수벌의 왕성한 활동과 생식력이 꿀벌 전체 사회의 강인한 생존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감안할 때 생명체에게 얼마나 훌륭한 영양원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단백질(25-30퍼센트), 탄수화물(30-35퍼센트), 지방(1-20퍼센트), 미네랄, 비타민 그리고 기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비 폴렌은 특히 신체적으로 원기회복을 도와주는 내분비선을 촉진하는 기능을 가진 아스파르트산과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비 폴렌이 함유한 약 30퍼센트의 단백질은 생명체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그 중 절반가량은 신체에 즉각적으로 흡수될 수 있고 일상 생활에 필수적인 활성형태의 아미노산입니다. 또한 비-컴플렉스(B-complex)비타민, 비타민 A,C,D,E가 풍부한데, 여기에는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으며, 레시틴(lecithin)까지 함유되어 있어 완전식품으로 인식 되고 있습니다.

 
꿀과 함께 섞은 꽃가루는 러시아에서 전통적으로 고혈압과 신경 계통 질병을 치료하는데 이용되는 등,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는데, 일반적으로 면역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칼로리는 낮은데 신체의 에너지를 강화하는 성분이 될 수 있다고 인식되어져 왔습니다. 또한 꽃가루는 꽃의 수술과 암술에서 최고로 정화되어 만들어진 물질이므로 성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속설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70년대에 유명한 운동선수들이 비 폴렌을 섭취했더니 스테미너가 향상되고 운동기능이 높아졌다고 증언을 하기도 해 한 때 대중적으로 각광을 받기도 했습니다.

 
피 폴렌에 대한 임상적 연구는 아직 충분하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 비 폴렌이 생명체의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며 방사선에 의한 손상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있었음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하지만 비 폴렌은 누구나에게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간혹 잘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하는데, 사용시 가려움, 어지러움 등이 있을 시엔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임산부, 소아, 수유부는 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음식도 과하면 해가 됩니다. 위의 모든 사항을 잘 인지하고 적절한 비 폴렌을 섭취한다면 당신은 더욱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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