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가난한 이름에게/ 김남조

작성자蓮史 김 길 영| 작성시간14.01.09| 조회수28|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海月♡임미경 작성시간14.01.09 여기 고독한 여인이 좋아합니다...그냥..ㅎㅎ
  • 작성자 蓮史 김 길 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1.10 친구가 많은 것 하고 고독한 것 하고는 다르겠지요.
    누구나 고독한 시간을 살면서도 아닌 척 하지요.
    사람이 그리울 때 전화해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