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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만 3 세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명화 재구성하기

작성자슬기 정혜원|작성시간22.04.22|조회수862 목록 댓글 0

주세페 아르침볼도는
각 계절의 볼 수 있는 꽃과 열매들로
멋진 작품을 만들었어요!

명화를 보면사 숨어있는 열매들을 찾아보고 난 후,
봄꽃과 나뭇잎 종이를 나의 얼굴에 붙여
재구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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