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이기 위해서 사랑 받기 위해서 내 감정은 무시하고 참고 살다 보면 우울증과 무기력이 함께 옵니다. 타인의 기준에 더 이상 맞추지 말고 나 자신을 돌봐야 할 때입니다.
'나는 우울증이야' 는 진실일까요?
나 = 우울증
나 = 행복해, 슬퍼, 화나, 무기력해, 책임감이 강해 등 내가 나라고 말하는 수많은 나 중에 과연 '진짜 나'는 무엇일까요?
나는 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무한한 존재라고 바라보는 것이 한 가지의 감정에만 매몰되어 살아가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배우들이 연기하듯이 난 이러한 사람도 될 수 있고 저러한 사람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원하는 삶을 이미 다 이룬 것처럼 연기하면 실제로 기분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난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야 '라고 스스로를 정의내리지 말고
현재 우울한 감정이 내 몸을 통과하고 있구나
하고 바라보세요
내가 우울증이라고 스스로를 규정지어 버리면 그것이 오랫동안 나의 정체성으로 굳어질 확률 높습니다
무한한 나 중에 원하는 것 언제나 선택하고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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