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뉴스 ~

작성자씬짜오|작성시간17.10.01|조회수99 목록 댓글 0

♡ 유머 /

별난 과부

잘사는 과부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물건을 몽땅 다들고 나가려고 했다
그러자 과부가
강도의 바짓고리를 붙잡으며
애원하는 눈빛으로 말했다

"물건만 가져 가면 어떻게 해."

강도는 과부를 즐겁게 해주고 달아났다.
며칠후에 강도가 경찰에 잡혀서
강도,강간죄로 기소돼
과부가 경찰서에 참고인으로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

조사를 받고 끝난후 경찰은 과부를
돌려 보냈는데 과부가 가지않고
경찰서 앞마당에서 머뭇거리고 있었다.

한참후에 경찰관이 나와서 조사를
마쳤으니 돌아가도 된다고 하니
과부가 수줍은듯 물었다.

.
.
.
.
.
.
.
.
.
"저어...! 현장 검증은 언제 하나요?"

.
.
.
.
.
.

경찰관,
"네? 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