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원 헌재 주심, "탄핵 공소사실 자체 사실이라고 생각 안해 무죄 추정" 밝혀 /최석태 작성자達磨(달마)|작성시간17.01.07|조회수7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일원 헌법재판소 재판관입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공동 추천한 헌재 재판관입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심판의 주심입니다.81년 사시합격에, 미국 유학 경험도 있는 판사 출신의 59살 된 헌재 재판관입니다. 주심인 만큼 말 한마디 한마디의 무게에 힘이 실립니다. 강 재판관은 "공소사실 자체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무죄 추정"을 언급했다고 합니다.언론 보도처럼 무죄가 돼 탄핵소추가 기각되길 학수고대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