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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적화되었는가? 정확히 그렇다.

작성자達磨(달마)|작성시간17.01.11|조회수109 목록 댓글 0

(애국보수 여러분) 설마 했던 일이 벌어지는 중입니다.


대한민국은 적화되었는가? 정확히 그렇다.


[대통령]은 북한과 좌파들에 의해 청와대 골방에 유배를 당했다.


최순실이 이들에게 좋은 촉매 역할을 해 주었다. 


[정치계]는 븅신처럼 싸울 줄 모르는 여당은 좌파들에게 산산히 부숴졌다.


좌익들이 [국회]를 장악했다.


저들이 지금 마지막 남은 헌법에 개헌의 칼을 들려고 시도하고 있다. 


[언론계]은 죄다 적화되어 진실을 보도하지 않는다.


JTBC, KBS, MBC, SBS, TV조선, 채널A, MBN, YTN.좌익 편향과 편파, 진실왜곡 방송이 눈만뜨면 국민들을 선전선동해 대고 있다. 


[교육계]은 좌익 역사 교과서로 불온한 좌파 전교조 교사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북한을 찬양 옹호한다. 


정규재가 대한민국의 좌파 교육을 정확히 진단했다.


"어린아이들에게 정치나 가르치고, 거짓 역사나 가르치며, 기업을 욕하도록 만들고, 폐쇄적 민족주의와 평등을 가르치는 한국에서 무슨 지식이 나오고 문명이 나오겠는가.


더구나 그들은 도시와 물질을 증오하도록 키워진다. 바보들은 그것을 시대정신이라고 부른다." 


촛불세력들이 청소년,청년이 주류를 이루는 이유는 교육의 적화때문이다.


태극기를 들고 법치를 외치는 청소년과 청년들은 이미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취급을 당한다. 


[문화계]는 박근혜 하야를 외치지 않으면 공연조차 할 수 없는 것이 실제상화이다. 


가수들과 배우들과 개그맨들조차 밥먹고 살려면 좌파 편을 들어야 한다. 


[사법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숫자를 알 수 없는 김일성 장학생들이 들어가 있다.


우리는 사법부가 촛불세력에게 한없이 호의적이고, 좌익들과 간첩들에게 형량을 낮추는 일들을 지속하여 왔음을 잘 알고 있다.


간첩잡아도 별 소용이 없다. 


수많은 농민들과 노동자들은 오래 전에 적화되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을 자신들의 유일한 해방과 평등의 통로로 세뇌당했다. 


화이트 칼라들인 직장인들 조차 촛불집회에 참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현실이다.


태극기 집회란 저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수구꼴통들의 비상식적인 난동이라고 말한다. 


대한민국은 이미 적화되었다. 


우리는 이미 적화된 대한민국을 돌이키고 구해 내려고 태극기를 든 것이다.


이 적화된 대한민국을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인가? 


지금 태극기의 물결은 그 침묵하던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일어섬이라고 나는 본다.


큰 희망을 본다.


이것이 이 민족에게 유일한 희망인 것이다.


힘을 보태야 한다.  


적화를 막고  대한민국을 돌이키고 회복해야 한다.


민심이 바뀌었다.


가자, 대학로 !!


2천만 애국보수 여러분.


들고 일어납시다 !!!!


2017년 1월 14일 (토) 오후 1시


동숭동 대학로 (대학로 전체)


지하철 4호선 혜화역.


 


**  각자 10명 이상에게 긴급전달 널리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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