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혹시 틀리더라도 널리 이해 하시고 잼있게 읽어 주시길바랍니다
에스코트 여행은 어느나라에나 다 있습니다. 미국도 일본도 유럽도 다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 한국에도 도입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미국에도 에스코트 여행이 있지만, 그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 아시아권 특히 영어권으로 미국인들이 오는 겁니다.
문자 그대로 호위를 하면서, 여행지를 안내를 하고,
친구 애인처럼 되어 주어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그런 차원의 서비스를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에스코트가 언제부터 인가 콜걸들의 대명사로 통용이 되려고 하고 있고,
스스로 콜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프리랜서 에스코트 걸 이라고 칭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가령 필리핀 마닐라 말라테에서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LA cafe가
저절로 유명해진게 아니라,
그 업소에서 인터넷으로 외국 관광객들에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런 것이고,
그 홍보 담당하는 여자와 상당기간을 친분을 갖고 지내서 잘 알게 되었는데.
거기서 그런게 유래가 된 것 같습니다.
필리핀은 관광국가이므로,
관광호텔 주변 길거리에서 마치 호객행위를 하는것 같은 사람들이 자주 눈에 보이는데
이들도, 지역 바랑가이와 경찰의 통제하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과 거지 또는 부랑자 수준의
사람들로 나뉘게 되는데, 통제를 받는 사람들은 목에 신분증을 걸고 일을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안내를 하는 곳이 더 저렴할수도 있을수 있지만,
찍어서 갔다고 한다면 강제로 다 털릴수가 있고,
누군지 알지를 못해서 신고를 해도 잡을수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어린여자애들 10여 명이서 빙 둘러싸고
"나하고 하자" 면서 마구 떠들고 붙잡고 늘어지는데,
지갑은 벌써 없어진 것이고, 여자애 들은 순식간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통제하에서 관광객을 상대하는 사람들은 신분증이 있고,
항상 같은 장소에서 있고, 정보가 경찰서에보관이 되어서 사고가 나지 않고,
사고가 나도 처리가 용이한 그런 것이 바로 필리핀의 밤문화 길거리 관광제도 랍니다.
마치, 필리핀 여자하고 결혼을 하고 나선,
"필리핀 여자들 다 이렇다."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경우가 되려면
간판을 걸고 합법적으로 영업을 하는 곳 또는 사람을 찾아서 놀다가 와야 합니다.
쪼꼬레트 영어로 길거리에서
" I'm a escort girl." 한다고 쫒아 가시지 마세요.
서양인들이 주로 모이는 곳에는 쫙 빠진 필녀들이 그 주변에서 맥주도 마시고,
땅콩도 먹고 하면서 교대로 어디를 왔다 갔다 합니다.
왜 서양인들이 있는 곳 주변에서 맥주를 마시냐면,
그 서양인들은 필리핀 거주자들이므로 그 여자들을 거들떠 보지도 않지만,
그 장소가 가격이 저렴해서 거길 찾는 것이고,
그 장소에 인터넷 카페들이 있어서
수시로 외국 바보 아저씨들에게 돈이 왔나를 확인하러 다니는 겁니다.
그건
에스코트 걸 들이 아니고, 또 한국 남자들도 돈도 없이 오거나 깍을라고만 하는 사람들도
에스코트 여행을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런 분들은 앙헬레스 싸구려 빠에 가서 노시는게 좋습니다.
호텔을 잡고 아침을 먹고,
쉬었다가 적당한 시간에 시내 관광을 한다고 해도 돈도 얼마 들지 않고,
저녁에 빠 또는 로드카페 등에서 어행하는 사람들과 어울려서 간단한 맥주나 마시면서
요기나 하고 재밌게 이야기를 하고 하다가 보면.
여자 친구들 보다 더 친밀하고 더 가깝게 되는게 에스코트 관광의 특징 입니다.
어느 분이 질문을 하셨더라구요. 스킨 쉽 정도가 어떤지 알아야 갈거 아니냐고.....
여행을 같이 다니는 남녀가 뭔 거리감이 있을 건지 생각 해보면 될 건데,
그런 문화 자체가 익숙하지 않으니 그런 궁금증이 생기는 거라고 봅니다.
같이 여기 저기를 둘러보고 구경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밥고 먹고 하는데,
밤에 술한잔 먹고 무조건 같이 나가자고 하는 여자와는 분위기 부터 다른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서양사람들은
아무리 여자들이 그런 종사원이라고 해도 막말이나, 마구잡이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그런 문화에 익숙하지 않고,
가격표에 정해진 돈만 지불을 하면 그만인데, 돈을 더준다는 사람부터.
깍을라고 하는 사람, 연락처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금표란 업소와 손님과 약속입니다.
무식하고 못난 사람들이야 약속같은 거 신경 안쓰지만,
서양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위는 뒤에서 총을 쏘는 행위로 같이 보는 나쁜 겁니다.
누가 더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나서서 더 준다고 하거나,
준다고 한거 안줄라고 한다거나 하는 의식도 문제도 그런데서 일하는 여자는 직업인데
뭔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는지 우스운 겁니다.
마닐라, 미스유니버셜에 가면 여자들 참 이쁩니다.
가격은 많이 비쌉니다.
필리핀 황제관광투어 풀빌라 에스코트걸
여행문의 카톡 vill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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