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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해할수없는 필리핀 여자 바바에 체리,즉 처녀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9.12.23|조회수4,168 목록 댓글 0



필리핀에서 필리피나들과 이야기를 하면 한국적인 사고방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이것이 과연 문화적인 차이인지....아니면...젊은 필리피나의 독선인지 헷갈리기도합니다

며칠전 친구 하기로한 바바에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과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민다나오 다바오 출신으로 BAR에서 작년 처음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일을 시작했을때는 체리,즉 처녀였습니다

이때 한국인 청년과 만나서 사귀고 사랑에 빠지고 ( 사진을 보니 그 청년 미남이더군요)

그분은 바바에를 위해서 체리값과 스테인 바파인 비용 (거의 100,000페소--한국돈 240만원 )을 

지불하고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에 직장을 다니는탓으로 오래있지 못하고 한달에 한번씩 왕래를 하며,그 바바에는 

우리 낭군이 언제 오시려나 하고...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오직 그분을 기다렸다고합니다 

물론 생활비도 도움받으면서요......



그러다가 그 한국청년이 필리핀에 왓는데....우연히 다른 친구로부터 사귀는 청년이 


딴 여자와 잤다는 말을 들었답니다 


그러자 바바에는  분노와 질투의 화신이 되어서...엉엉...펑펑 울다가


한국남자 친구를 다시는 보지않겠다하고 다시 BAR로 일하러나갔다고합니다 

그러면서 나는 나쁜 여자가 될꺼야 큰 맘먹구


1,입바닥에 대빵 피어싱 뚫기 

2,담배 마구마구 피워대기

3,손님들이랑 자주 나가기 

( 이친구는 나름 매력이 있으므로 바파인 하면 기본 10일이라고하네요 )

남자친구는 매일 바에 와서..미안하다 밥 먹다가 빵맛이 어떨까해서 내가 실수한거다 라고~~

눈물로 호소를 했지만, 만나 주지도않고 그 남자가오면 화장실로 도망가구 피해 다녔다고합니다 


가만히 듣고 있으려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야!! 너 남친 기회 한번주고  한번 이해해라 한번쯤 실수는 용납 할수가있다~~

그넘은 빠루빠루야 ( 바람둥이 ) 새퀴 시러시러~~



그럼 너는 매일 손님과 놀러다니는데 그건 뭐냐??

난 내일을 하는것뿐이야..직업이지...그넘은 바람을 핀거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바걸출신으로 단 한번 실수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남자 친구와 안정적인 스폰을

헌신짝처럼 버리구 또다시 바걸이 되어서 여러 남자와 만난다는것....

도대체 어떻게 이해를 해야될지....알다가도 모를 필리피나 정서인것같습니다 


첫 남자...첫 사랑의 애증인가?...철없는 필리피나의 속단인지?...질풍노도의 반항의 시기인지?

도무지 모를일입니다^^ 

                        필리핀 황제관광투어 풀빌라 에코걸

                           여행문의 카톡 vill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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