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자들이
체리 바바에나 이쁜 바바에를 어떻게 작업하시는지 보시거나 관찰하신적이 있으신가요?
먼저 우리나라 여자들 하고 비교 해볼까요...
한국 여자들..참으로 이쁩니다....
물론 성형의 천국답게 의학의 힘을 빌린 여자들도 많지만 아무튼 무척 이쁩니다
우선 첫번째 제일 문제가 되는것이 있으니,
바로 기념일...기념일이 스렇게 많은지 선물을주는 남친은 스트레스...
정신적인 공황입니다
그리고 기념일과 함께 따라오는
선물은 마음이 중요한거라고 하지만..싸구려 물품을 줘서 좋아하는 여자는 보지를못하였습니다
또 하나...우리나라의 불합리성...데이트 비용은 전적으로 남친이 지불
요즘은 카페지기 필리핀에 오래 있다보니 요즘 사람들이 데이트 비용은 어떻게 하는지 잘모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지불하지않을까요? 정말 불합리한 구조죠..
그리고 이런 저런 부탁을 들어주고 한번 불타는 밤을 보내려고하면...튕깁니다..공처럼
아무튼 복잡하고...모든 한국 여자가 그렇지는 않지만
돈이 많이들고 돈 들인만큼 잠자리하기 힘들고 여친 기분 맞춰 주어야 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반면, 필리핀 남자들이 바바에들에게 작업할때는?
가장 큰 관건은 시간을 가지고 인내심과 함께 달콤함을 보여주는것입니다
필리핀 남자들이 마음에드는 바바에가 있으면 접근을 하여서 엄청난 칭찬을 하고
그 여자한테 정말 잘해줍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섭섭할정도로 못하지만, 자신의 여자한테는 정말 잘해주지요
그리고 그 여자가 거절해도 다시 도전하고...또 다시 도전합니다...
눈물겨울정도로요....
제가 여지껏 본 경험으로 10번찍어서 대부분 바바에들은 넘어오더군요
그렇게 작업을 하면서 연락처를 받으면 밧데리가 닳고 또 닳아질때까지 문자를 보냅니다
어디에 일하든지....매일...직장으로...집으로...찾아갑니다
필리핀노들의 텍스트 인생은 정말이지 대단합니다
갖은 칭찬을 다하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고 작은 선물을 주며
정말로 그여자와 시간을 함께 많이 합니다
필리피노들이 체리 바바에들을 공략할때도 정말로 끈질기게 달라붙고 항상 같이 잇고
문자질합니다
체리 바바에들이 짜증을내어도 다 받아주고 친구들을 만나는데 같이 따라다니면서 수발을
다듭니다
그리고 체리가 깨진이후엔 완전히 역전됩니다
바바에들이 남자한테 매달립니다......필리핀 남자들은 알더군요
아무리 자신이 못생기고 여자가 이쁘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그 여자가 최고라는 느낌을주고
사귀게되면, 다른 남자가 그 이상의 대우를 해주지않는이상 그 남자한테 목을 맨다는것을
알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가 자신을 좋아 하기전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상황이 바뀌고나서 여자는 돈벌어오고 남자는 다른 여자한테 바람을 피웁니다
대부분 바바에들이 이런 경우 때문에 bar에서 일을하는 계기...동기가되는것입니다
혹독하게 당해서 두번 다시는 필리핀 남자들을 사귀기도 싫고, 남친 남펀으로 두기 싫다고합니다
그리고 바람을 핀다고 해도 바바에가 질투를 해도 그 질투를 받아들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보기에는 이상하고 칙칙해보이지만,
그들에게 질투가 심하다는것은 그만큼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귀게되면 서로의 연락처에서 이성을 지우고
sns에 있는 친구들을 모조리 차단하는것을 이해하니깐요
그들의 집착과 질투를 받아들여야지 그들을 다룰수가 있습니다
필리핀 바바에들의 질투는 한국여자와 달리 아주 끔찍합니다...상상을 초월합니다..
또한 모든그런것은 아니지만 바바에들을 잘 다루는 남자들을보면 정말로 달콤합니다
길거리에서...몰에서 가끔씩 그들만의 사랑을 표현하고있는 커플을 볼수가 있습니다
전혀 부끄럽다거나 하는 거리낌이없습니다
하지만 한국도 개방이 많이 되었다고하지만 흔히 볼수있는것은 아니죠...
그만큼 자신의 감정 표현과 감정을 표현하는것을 남들에게 보여주는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필리핀에서는 상남자보다 자상한 남자가 인기가 더 많습니다
이기적으로 자신만을 사랑해줄 사람을 좋아하니깐요
그래서 남자가 못생겼지만 그 옆에 이쁜 바바에가 있는것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그 남자가 재력이 좋은것도 아닌데 불구하고 말이죠^^
다시 정리하자면,
바바에들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1.
바바에들을 공주처럼 잘해주고 칭찬을 아끼지말며
그 바바에가 세상에서 최고라고 생각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2,
끓임없이 연락을 하십시요....자기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는것을 알고있으니까요
3,
엄청난 뻐꾸기를 날려주십시요
4,
짜증을 다 받아주고 다정다감하게 해주십시요
5,
그녀가 질투할때는 화내지말고 너가 나를 너무 사랑하니까 질투가 심하구나?
나는 이해해 라고, 말할줄 알아야합니다
한국인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과 표현이 서툴지만 마음속으로 우러나오는
제스처를 하시길바랍니다
위에 적은 글들이 주관적인 글들이고 100% 바바에게 할수는 없지만 작는 정성을 곁들이면
어쩌면 바바에게 진정한 사랑을 받을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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