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쓰겠습니다.
난 침대쪽으로 가서 자리잡고 눕는다.
- E양아.
- 네
- 이쪽으로 와봐
- 왜..... 요?
- 무서워? 내가 무서워보여?
- 아뇨 그게아니라..... ako very shy kase.
- don't be na. come over here na
E양이 침대로 와서 눕는다.
여전히 경계한다.
목석 자세다ㅎㅎ
- 우리 조금만 누웟다가 가자.
- 네
후니와 같이 있는 D양에게 문자가 온다.
- 당신브라더와 밥먹으러 황소막창으로 가고 있어요. 빨리오세요 보고싶어요.
- .......................
핸드폰으로 따갈송을 플레이한다.
- 따갈송 좋아하세요?
- 응 무지좋아해
- 우와 GALING NAMAN. (대단하다 는 뜻)
- 바팃모 힌디푸웨데 마깅따요~ 앙 나이스모아이 라깅 비얀낭 아꼬~~~~
- 노래 잘하시네요.
- 혼자 있을때 많이 들었어
슬슬 경계가 풀어진다.
손을 E양의 배쪽으로 가져가며 입에 가벼운 키스를 한다.
거부하지 않는다.
그리곤 E양의 상의를 탈의 시킨다.
핑크색브라가 이쁘다.. 브라를 풀어 그녀의 가슴을 만진다.
돌가슴이다. 단단하다. 너무 이쁘다.
나의 쥬니어는 이미 잔뜩 화가 나 있다.
계속 키스를 하며 E양의 바지도 벗긴다.
팬티속으로 손을 가져가는데.......
- 악!! 안되요 거긴!!!
- ??????
- 저 체리에요. 한번도 경험이 없어요.
- 응 오늘 경험하면 되지.
- 안되요!! 정말 안되요!! 그것도 처음본 남자에겐...
- 어째서 우리가 처음인가.. 로빈슨에서 봣고 호텔에서 봣으니 2번째지.
- 안되요.. 우린 오늘 처음 만낫잖아요.
너무 강경하다.
- 알앗어 그럼 안할께. 걱정마
나의 손은 그녀의 탐스러운 슴가를 계속만진다.
신음소리를 억지로 참는듯 보이며 몸을 약간 비튼다.
키스와 슴가공략을 동시에 하며 다시 손을 팬티쪽으로 가져가서 팬티밖에서 문질른다.
- 악!!! 안되요!!!!!
너무 완강하다.
잘못하다간 인사이드 레그킥으로 나의 쥬니어가 개박살 날수도 있을거 같다.
- 그래.. 미안해.. 난 너가 너무 좋아서...
- 아니에요 제가 미안해요. 아직 준비가 ... ㅠㅠ
그녀가 서둘러 옷을 입기 시작한다.
붙잡아서 한번더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억지로 하는건 나도 바라는게 아니다.
더군다나 여긴 필리핀이 아닌가!! 조심할 필요가 있다.
E양 폰에 벨이 울린다.
전화를 받더니 "따갈따갈따갈~~~"
- 언니에요... 방에서 나와 로비에 있다고...
- 그래 준비하고 내려가자~
- 정말미안해요 ㅠㅠ
- 아니야 내가 미안하고.. 우리 담에 또 만나자.
- 네 ㅠㅠ
- 다음엔 오랫동안 재미난 시간 같이 보내자~~
- SYEMPRE PO
로비로 가니 F양이 앉아 있다.
- 오빠 내동생 안건들었지?
- OF COURSE! SYA VERY STRONG DBA!
- ㅋㅋㅋㅋㅋㅋㅋㅋ
- 담에 또 봐
차비줘서 보낸다.
체리는 아직 넘사벽인가보다.
무공의고수가 되기에는 멀고도 험한길이다.
잘관리해서 다음엔 꼭 성공하리다.
난 황소막창으로 달려간다.
식당앞에 거의 왔을때 문자가 온다. D양이다.
- 언제오세요? 너무 보고싶어요.
- 응 1시간만 더 기다려줘~
- WHAT?????
- 메롱~(스티커)
- HUHUHUHU
식당으로 들어간다. D양과 후니 그리고 전날 후니 팟이 앉아 있다.
- HELLO PO. I AM HERE!!
환호성이 터진다!!
- WOW!!! IKAW TALAGA!!!!
- 왜 보고싶엇어? 맛있는 고기는 다 잡수셧구만 ㅋㅋ
- HAYNAKO... 이거 드세요 어서!!
- 살라맛!!
고기를 된장에 발라서 입에 넣어주고 난리다 ㅎ
깔소 한잔 땡긴다.
따가이!!! 부어라 마셔라!!
D양은 수박2덩이를 달고 다닌다.
탐스러워 보인다 @.@
하지만 이애들에게 ㅆㅆ오케이 받은건 아니다.
분위기가 무르 익엇다.
여기서 쇼부봐야 한다.
귓속말로..D양에게
- 밥먹고 내방가자!
- 내친구는요?
- 내친구방으로 가겟지. THAT IS NOT OUR BUSINESS DBA.
- HAHAHAHA 그래요. 같이 가게 가시는거죠?
도한을 얘기하는거 같다.
도한에 관해선 이 카페에서 익히들어 알고 있다.
- 그럼 물론이지.
앞에 앉은 후니도 귓속말로 얘기하고 있다.
성공한 느낌이다.
빌아웃 외치고 나오며....
- 후나 작업됏지?
- 그럼요 형님 ^^
- ㅎㅎㅎㅎㅎㅎ역시
- ㅋㅋㅋㅋㅋㅋ 형님 저희는 돌아서 호텔로 갈께요.
- 그래.
서로 호텔로가는것을 모르게하며 가야하는듯한 분위기다.
4명이서 같이 호텔쪽으로 걸어간다.
후니와 후니팟은 교차로에서 로빈슨으로 간다고 하며 직진한다.
우린 호텔방향으로 우회전 한다.
다시교차로에서 우린 호텔방향으로 좌회전 한다.
또하나의 교차로에서 직진하면 호텔이다.
근데 .... 거기에 후니와 후니팟이 있다ㅋㅋㅋㅋ
이 바보같은것이... 돌거면 한바퀴를 돌아오던가 아니면 편의점에서 뭘 하나 사고 오던가.. 햇어야지
- 어라? 로빈슨은 이방향이 아닌데? ㅋㅋㅋㅋ
- 헐!! 형님 우리가 먼저 들어가려고 빨리걸어왓는데요;;
- 이왕 이렇게 된거 같이 들어가자!! ㅋㅋ
- 네 형님 ㅋㅋㅋㅋㅋ
HAVE A NICE TIME! 외치며 각자방으로 간다.
D양은 방에들어오자 마자 옷어벗어던지며 욕실로들어간다.
- 오빠 옷벗고 욕실로 와요
- OK LANG
나도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간다.
엄청난 크기의 수박2덩이가 보인다.
D양은 나의 몸을 깨끗이 씻어준다.
나의 쥬니어도..비누칠하여 깨끗이....깨끗이....깨끗이.... 빨아준다 ㅋㅋㅋㅋ
아까 체리녀를 탐하지 못한 나의 쥬니어는 단단히 벼르고 있다!
D양은 자기 한쪽다리를 나에게 맡기며 삽입을 시도한다.
따뜻한 물세례를 받는다.
샤워기의 물을 맞으며 키스와 동시에 펌프질한다.
으쌰 으쌰 으쌰 퍽퍽퍽 ㅆㅆㅆㅆㅆ
D양을 그대로 들어 침실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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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많지만 패스 ㅋㅋㅋㅋ(너무 야설같아서요. 어쨋든 하드코어 D양 이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그녀의 입에 내 새끼들을 뿌린다.
1일 2홈런 성공!!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