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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소설

생초보 필리핀 앙헬레스 유흥 첫 방필2편 바바에 고개를 끄덕 거리며 저를 처다보며 웃네요 ^^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7.04.22|조회수7,915 목록 댓글 0





앙헬레스 2일차  후기를 후기입니다. 

낮바로 유명란 컬러바를 일찍 갔습니다. 
한국인 매니저 분이 계시더군요. 
바 공간이 굉장히 협소허더군요. 
근데 작으니까 바바애들 너무 잘 보여서 좋더라구요  

부지런한 한국분들 벌써 오셔서 빠르게 바파인 하시네요 ㅋ 
옆에서 매니저분이 바바애 스탈이랑 밤 기술과 마인드 등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게 인상적이였습니다. 

초보분들은 확실히 한국인이 운영하는 바가 편하긴 편하네요. 
다 설명을 해주니까요. 

근데 제가 끌리는 아가씨는 못찾겠더라구요. 한명 괜찮아 보이길래 드링크 사주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입냄새가 

좀 많이 나는거 같아서 고추가 반응을 안하네요  

이야기만 나누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그냥 나왔습니다. 

사격장가서 권총이랑 우지 기관단총 실컷 갈기면서 놀았습니다. 
꿀잼이더군요  

그 담에 sm몰 구경하고 난 뒤에 호텔 들어와서 땀흘린거 샤워하고 늦은 낮잠 잤네요. 

어제는 비가 내리다 말다를 반복해서 습도도 높고 덥고 여튼 엄청 끈적이는 날리였습니다. 

다시 밤 8시부터 워킹스트릿을 돌아다니는데 스카이트렉스 
가는 쪽에 길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왠 여자 둘이서 다가오더니 마사지 받으라고 하네요. 
길거리 마사지 피싱걸이구나 바로 알게되었죠. 

그래서 관심없다고 하니까 어디가는 길이냐 묻길래 그냥 구경 다니고 있다. 여기 뒷골목 안전하냐고 물으니 

자기들이 잘 안다고 가이드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이드필요 없는데? 하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제가 가는 길마다 졸졸 따라오더니 나중엔 제 옆으로 같이 

걸으면서 막 설명합니다. 여긴 무슨 골목이며 저기는 교회고 저기 음식은 맛이 있네 앖네 열심히 설명해 주더군요  

그래서 걸음을 멈추고 딜을 하자고 했습니다. 나 돈 많이 없어서 니네 둘한테 각각 50페소씩 줄테니 그게 적으면 

더 따라오지 말라고 했는데 좋다네요 ㅋㅋ 

그래서 워킹 뒷쪽 골목들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두명의 가이드로부터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쪽 골목은 자기들도 안다닐 정도로 위험하니 꼭 기억해라 낮에도 가면 안된다. 등등 유용한 정보를 주네요  

대략 1시간 정도 돌아다니면서 시장 같은곳에서 발룻도 사먹고 희안한 과일도 사먹고 재미있었네요. 
공원 같은 곳에서 편의점에서 산 빵이랑 음료수를 같이 나눠먹었는데 얘네들이 조금씩만 먹고 음식을 조금씩 

비닐에 담길래 왜그러냐 물으니.. 

집에 있는 애기를 먹일꺼라고 하더군요. 맘이 짠해지더군요. 
여하튼 두 처지와 많은 대화를 했고 길거리 마사지 시스템과 빠끌라 내상에 대한 살아있는 많은 정보를 

습득하게 되었네요. 

헤어지는게 아쉬웠는지 마사지 받으면 안되냐고 권하더군요. 
3시간 마사지에 1,000 페소라고하고 쏙쏙은 2,500 달라고 합니다. 부르는건 그 가격이지만 네고 충분히 

가능할거 같긴 했습니다. 

그런데 전 전혀 생각이 없어서 다음에 필요하면 부를게 하고 길거리 가이드 해주거 고맙다고 하고.. 



그 후에 스카이트랙스 근처에 란슬롯이라는 바를 구경 갔습니다. 
와 진짜 눈 낮은 저도 견디기 힘들만큼 참담하더군요. 
맥주1병 시키고 언제 바바애 그룹이 체인지 되냐고 물으니 10분 후라고 합니다. 
다음 애들로 교체되었는데 와 수질 진짜 참담하네요 


제가 앵간하면 먹는 먹성좋은 놈인데 감당이 안되는 페이스와 무너진 바디를 가지고 있는 애들 천지  
바파인비는 2,500 이더군요. 1,000 이라고 해도 안 먹을 정도임  

밖으로 나와서 또 근처 다른 바들도 이곳 저곳 기웃 거렸는데 도저히 레이디드링크 사줄만한 애들이 없네요  

어느덧 시간은 11시를 향해가고 이번앤 돌하우스로 구경갔습니다. 역시 큰 바가 저에겐 맞네요

앉으니 옆에 늙은 여자가 말겁니다. 마마상이더군요. 
레이저 포인트로 아가씨 쏘면서 추천합니다. 

이쁘장한 아가씨가 눈에 뛰네요. 귀엽네요

나이 20살 
애기 1명 2살 
일한지 2주 된 초보 아가씨 

그래서 아가씨 불러서 앉쳐놓고 드링크 사준후 옆에 마마상에게 어제 아틸란스 바파인 후  여자가 도망가서 

마은이 아픈 경험을 했다고 구라를 쳤습니다 (사실 도망가도 아무렇지 않았죠) 

그랬더니 어디냐? 나쁜애다 하면서 자기가 추천한  애들은 안그런다 하더군요. 그래서 마음 

먹고 여러 조건을 걸었습니다. 

1. 도망 안된다 다음날 아침까지 있어야 한다. 
2. 나 사까시 좋아한다 콘돔에다 말고 제대로 해야한다. 
3. 만약 약속을 어기면 클래임을 걸꺼고 50% 환불을해달라. 
이렇게 안되는 영어 써가면서 마마상과 협상을 했습니다. 

마마상에게도 레이디 드링크 사주면서 상세하게 제가 원하는 걸 말했고 진지하게 잘 들어주면서 약속을 

지키겠다고 하네요. 

마마상이 제 제안 마다 제  파트너에게 따갈로어로 설명하더군요. 
아가씨는 고개를 끄덕 거리며 저를 처다보며 웃네요 ^^ 

믿음이 좀 가는거 같아서 그래 도망 갈꺼면 가라 하는 심정으로 속은셈치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바파인비 3000 
내맥주 120 
파트너 레이디드링크 250 
마마상 래이디드링크 250 
웨이트레스 팁 50 

제가 노래 부르는걸 좋아해서 클럽 믹스로 갔습니다. 
이 아가씨는 팝송만 하는데 진짜 머라이어캐리가 환생한줄 알았습니다. 황홀하더군요

신나게 놀고 부르스도 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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