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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소설

생초보 필리핀 앙헬레스 유흥 첫 방필8편.너도 해줄까 생리중이라고 함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가 같은 침대..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7.05.09|조회수7,532 목록 댓글 0


한숨자고 일어나니 시각은 어느덧 밤 12시였다 좋아 클럽가기 딱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스카이트랙스로 

이동함. 입장료 250p 내면 음료 티켓과 팔에 도장을 찍어줌. 도장있으면 들어갔다 나갔다 돤다고 함 

사람들이 제법 있었는데 크기는 정말 작았다  검은 티셔츠입은 일하는 애들한테 저기 테이블은 얼마도 

저건 얼마냐 실컷 물어보고 무료 자리도 알아보았다. 


맥주한잔 티켓으로 교환받고 2층도 무료라길래 올라갔더니 머리가 천장에 닿는다ㅋ 컴컴한데 가만보니 현지 

남자와 여자 애들만 앉아있다. 의자가 하나 있는데 쓰레기통 옆  쿵쾅거리는 음악소리는 마음에 들더라  

그렇게 약 1시간 정도 2층애서 구경하면서 있다가 음료 사먹을라고 1층 내려가니 마땅히 서있기 저리가 어정쩡해서 

입구쪽에서 쥬스 빨며 흐느적대고 있는데 아까 이것저것 알려줬던 스텝 아저씨가내 손을 잡고 어디로 데려간다. 

무대옆 무료 자리였는데 바바애 2명이 앉아있는 곳에 날 앉힌다. 이게 필리핀식 부킹인가?  


얼떨결에 앉았는데 둘다 상당히 미모가 뛰어났다. 와우~! 갑자기 한 여자애가 머라한다. 안들려셔 얼굴을 가까이 

대보니 내 귀에 바짝 얼굴을 대고는 "너 친구 어딨냐? 왜 혼자냐" 막 물어본다. 

음악소리가 시끄러운 덕분에 아름다운 바바애 얼굴에 부비부비 실컷한다  나머지 한명도 궁금한게 많은지 얼굴을 

들이대며 내 귓속에 온갖질문을 쏟아낸다. 각각 19살, 20살 어라 근데 요거봐라 한국말을 제법한다 


맥주를 더 시켰는데 지갑을 꺼내려고하자 날 막으며 자기가 낸다고 한다  와우  그러더니 가슴에 

손을 넣고 1,000패소를 꺼낸다 ㅋ 거기가 니 지갑이니? 내가 살면서 돈이 부러운 적은 처음이라고 하니 

완전 자지러진다  짓꿏다고 하면서도 엄청 재밌어 한다. 같이 나가서 춤추자고 내 손을 이끈다. 


아름다운 춤사위 캬~ 앙헬 오기를 정말 잘했구나 싶었다  비트에 몸을 맡기며 부비부비를 하니 20대로 

돌아간거 같았다. 바호핑만 하다가 클럽가서 이렇게 놀으니 다시 앙헬이 재밌어졌다  

실컷 놀다가 내가 제안을 했다. 


나가서 한잔 하자고 흔쾌히 오케이 하길래 데리고 나왔다. 나올 때 날 그 테이블로 인도해준 나이트 형에게 

100을 쥐어주며 서로 주먹을 맞댄다  나보고 굿 잡 하며 엄지척 해준다  

2명의 아가씨를 데리고 간 곳은 노래 부르고 밥 먹는 시크릿가든이였다. 

거기서 룸 잡고 놀았는데 부대찌개와 소주를 시킨다


 한 두번 놀아본 솜씨가 아니였다 ㅋ 목소리가 너무 간지러 지는데 말 끝마다 오빠 오빠 하는데 진짜 귀여웠다  

너네 한국 남친 많겠구나 하니 아니란다. (구라 지리구요~!) 2층에 룸 잡고 광란의 노래방 음주 가무를 시작했다  

그녀들도 취기가 오르고 나도 오르고 ㅋ 부르스도 추고 막춤도 추고 여튼 신나게 놀았다. 


끝나고 계산하니 1400 나옴. 피싱걸일 꺼란 생각으로 조건 이야기 나올꺼 같았는데 아무말을 안하면서 

어디 갈꺼냐고 한다. 피곤해서 호텔가서 잔다고 했더니 자기들도 같이 쉬고 싶다고 한다. 으잉? 

머지이거? 그래서 나 너희에게 줄 돈 없다. 단순 여행으로 온거라 돈 많지 않다고 하니 필요없고 우린 친구란다 


그래 알았다 하고 마트에서 술 오지게 사서 호텔로 들어감. 낮에 받은 전립선 마사지의 충격으로 내 똘똘이가 많이 

피곤해 했고 나도 지나친 음주로 만신창이였다.  우리셋은 방 안에서 아침까지 쳐마시다. 알고보니 둘다 

앙헬 바에서 일한 적이 있다고 한다. 지금은 안 하고 있고 한국 남친이 둘다 있다고 함. 


그리고 둘다 애기가 있었음 하여간 이쁜 애들은 무조건 임신 시키는게 여기 문화인가봄  19살 짜리가 애기가 3살이라니...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씻지도 못하고 두 여자 사이에 두고 대학 MT 온거 처럼 기절함  

한낮에 숨이 막혀서 눈뜨니 한 아이가 입을 맞춰줌  아 근데 똘똘이가 말을 안들음  젠장할  손가락 장난질만 했는데 

엄청 젖어있음  갑자기 급꼴  에라 모르겠다 


씻지 않아서 보빨은 안하고 바로 뻠프질 시전하는데 나머지 애가 

일어났는지 옆에서 키득키득  너도 해줄까 하니 생리중이라고 함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가 같은 침대에 누워서 

내 섹스 구경하는 진기한 경험을 함 ㅋ 헤어질 때 돈 요구 안하고 잘 놀았다며 뽀뽀를 해준다  매너 좋고 재밌다고 


또 보자고 연락처를 주고감 ㅋ 떠나 보내고 나니 3썸을 할수도 있었는데 아쉬웠지만 또 침대에 피 묻히면 돈 깨지기에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기로 함 ㅋㅋ 현재 기력이 완전히 소진되서 호텔 안에서 인터넷질만 하는중 


이제 돌아갈때까지 3일 남았고 남은 돈은 약 9천 패소. 살살 놀면 재미난 추억을 또 만들 수 있을거 같음. 

오늘은 하이소사이어티로 출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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