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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소설

필리핀 바바에1편 이때 오빠하고 한국말이 옆에서 들리는거죠,,,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8.03.20|조회수1,113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저는 방필은 몇 번 안 되만 제목 그대로 " 카지노 바바에들" 이야기 입니다

 

항상 저의 방필은 휴식 겸 소액의 카지노 첫 방필은 마닐라 파빌리온 4년 전 이네요

 

지금의 솔레로가 생겼지만 그 때는 마닐라리조트보다 하얏트 파빌리온에 한국인 들이

 

많았던 같아요(저의 생각)

 

특히 저희는 소액이고 걍 지노가 자체가 좋아 3박 4일 3~4명의 방필 지노가 목적이었고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지만 지노 즐기는 매니아는 거의 밤문화는 안 해지요

 

그때 저야 첫 방필 이니까 아 무것고 모르고 걍 따라만 다녔지요

 

척 외국 지노라 설레임 신기함 이국적인 색다름 모두가 새로웠고 특히 외국 지노의 첫경험은

 

거시기 첫 경험과 비슷한지라 거기가 완전 "홍콩" 신천지였네요

 

마닐라 도착 후 예약 한 파빌호텔 체크인 하는 둥 마는 둥 바로 지노 입장 

 

완전 초놈 서울 상경 정도의 펼쳐지는 신세계 설레임은 그 것이 처음이지 마지막 이었지만요

 

알아듣짐도 못하는 빠갈로그어 ,영어 ㅋ지노에서는 다 필요 없잖아요  젼 만 있음 

 

어느덧 게임 장장 4시간 후 피곤함과 신선함이 퇴색되고 마닐라 도착 5시간 만에 오나전 필리피노가

 

되어 있는 내 자신 

 

시간은 바야흐로 4시반 경 나름 이쁘다고 생각되는 바바에가 나를 계속 처다보네요


 

눈 웃음  몇번 후   ,,,,2~3번

그 후 3~4분 후 내 옆에 바로 붙어 슴가로 약간 비빔의 3분정도

알아 먹지 못라는 지껄이는 영어로 ㅋㅋㅋ

난 지금 영치(영어 치  ㅋㅋ)만 그때 완전 ㅋㅋㅋ

바로 여ㅍ 내친구가 하는 말 야 ,,,저 여자가 너 한테 히네루(일본말 당구용어 ,,,알만한 분은 알지요 ㅎㅎ)

주는것 같아 ㅇ

나: 잉 모야

친구 : 야 한번 꼬셔바 

나; 난 필은 나는데 말을 못하는데 어카지

친구:걍 해바 

나:모라고하는데 

친구:쏙쏙 오케하고 물어봐 

나: 모라고

친구 : ㅅ쏙

나 ; 몰라...썩간다 걍 그만해

이러고 친구랑 이바구 하는 중에 이 바바에 계속 슴가로 나를 강도 높게 비비는중 

 

이때 

오빠하고 한국말이 들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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