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필은 몇 번 안 되만 제목 그대로 " 카지노 바바에들" 이야기 입니다
항상 저의 방필은 휴식 겸 소액의 카지노 첫 방필은 마닐라 파빌리온 4년 전 이네요
지금의 솔레로가 생겼지만 그 때는 마닐라리조트보다 하얏트 파빌리온에 한국인 들이
많았던 같아요(저의 생각)
특히 저희는 소액이고 걍 지노가 자체가 좋아 3박 4일 3~4명의 방필 지노가 목적이었고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지만 지노 즐기는 매니아는 거의 밤문화는 안 해지요
그때 저야 첫 방필 이니까 아 무것고 모르고 걍 따라만 다녔지요
척 외국 지노라 설레임 신기함 이국적인 색다름 모두가 새로웠고 특히 외국 지노의 첫경험은
거시기 첫 경험과 비슷한지라 거기가 완전 "홍콩" 신천지였네요
마닐라 도착 후 예약 한 파빌호텔 체크인 하는 둥 마는 둥 바로 지노 입장
완전 초놈 서울 상경 정도의 펼쳐지는 신세계 설레임은 그 것이 처음이지 마지막 이었지만요
알아듣짐도 못하는 빠갈로그어 ,영어 ㅋ지노에서는 다 필요 없잖아요 젼 만 있음
어느덧 게임 장장 4시간 후 피곤함과 신선함이 퇴색되고 마닐라 도착 5시간 만에 오나전 필리피노가
되어 있는 내 자신
시간은 바야흐로 4시반 경 나름 이쁘다고 생각되는 바바에가 나를 계속 처다보네요
눈 웃음 몇번 후 ,,,,2~3번
그 후 3~4분 후 내 옆에 바로 붙어 슴가로 약간 비빔의 3분정도
알아 먹지 못라는 지껄이는 영어로 ㅋㅋㅋ
난 지금 영치(영어 치 ㅋㅋ)만 그때 완전 ㅋㅋㅋ
바로 여ㅍ 내친구가 하는 말 야 ,,,저 여자가 너 한테 히네루(일본말 당구용어 ,,,알만한 분은 알지요 ㅎㅎ)
주는것 같아 ㅇ
나: 잉 모야
친구 : 야 한번 꼬셔바
나; 난 필은 나는데 말을 못하는데 어카지
친구:걍 해바
나:모라고하는데
친구:쏙쏙 오케하고 물어봐
나: 모라고
친구 : ㅅ쏙
나 ; 몰라...썩간다 걍 그만해
이러고 친구랑 이바구 하는 중에 이 바바에 계속 슴가로 나를 강도 높게 비비는중
이때
오빠하고 한국말이 들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