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필5일째
전날 많은 잠을 잣는지.. 오전에 기상을 햇다.
R양도 일어낫다.
근데 이 요상한것이.. 갑자기 올라타는게 아닌가!
그래 말타기함 해봐라 하고 냅둿더니 겁나게 잘 타네.
허리돌림도 작살이구!
그렇게 모닝 독서를 마치고....
친구들 깨워서 점심먹으러 ㄱㄱ싱~
R양은 배고프지 않다면서 프렌드쉽졸리비에 드랍해주고 우리는 옛날육계장집가서 전날의 숙취를
해장해본다.
해장후 초짜 친구들을 위해 낮도서관 로*스 , 오*지 등등 갓으나 인물도 별로 없던중 방과후 에
괜찬은애들 2명 발견해서 친구들 대여비지불하고 5시경 다시 오겟다고 키핑하엿다.
나와서 프렌드쉽 국제마사지 초짜친구 두명과 입장후 전립선 마사지90분 받앗다.(물빼주는거 아님)
초짜들... 처음받아보는 전립선마사지에 황홀함을 느낌.
마사지후 키핑한애들 데리고 호텔와서 초짜들은 ㅆㅆ 하고 난 휴식을 취햇다.
R양에게 오늘도 볼수 있냐고 톡을 보내니 오늘은 일을 해야한다며 , 안된다고 햇다.
충분히 휴식후 아는동생 합류하여 저녁먹으러 워킹스트리트 1번가 식당으로 가서 등심을 안주삼아
한잔 또 기울여본다.
초짜들은 음식도 왜이리 맛있냐며~
배터지게 밥을 먹고 나와 엑서* 바에 가서 맥주한잔 마시며 쇼를 구경해본다.
쇼를 보고 호텔로 와서 샤워하고 풀세팅후 다시 워킹 출격!
난 항상 하이소 입장하기전 GOSSIP가서 맥주를 마시는 습성이 있다
초짜들과 아는 동생과 나 .. 남4명이서 GOSSIP가서 맥주마시며 하이소 작전 구상.
이날은 하이소 VIP테이블 2개를 예약하엿다. 평일이라 그리 부담되는 가격아님.
하이소 입장전에 충분한설명을 했는데도 초짜들은 아주 어색해 하엿다 ㅋㅋ
ㅂㅂㅇ를 잡아오는 임무는 나!
잡아와서 앉혀놓으면 잠시후 잡아온애들이 사라짐 . 초짜들이 너무 초짜티가나서 영어도 안되고 ~
그래도 춤추며 신나게 놀앗다..
오늘 일한다던 R양이 어찌된영문인지 하이소 오겟다고 해서 합류하는 바람에 오늘 내 팟은
R양으로 다시 정해져버렷다..
다들 재미나게 놀다가 각각 그날 팟을데리고 비밀정원으로 갓다.
무대나가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놀앗다. 초짜들은 하이소에서 못논거 비밀정원에서 노는 웃픈일이~
R양이 자기한테 농담던진 내 초짜친구 뺨때기를 살짝때리는 바람에 내가 정색하며 화냇더니
가방들고 나가버림
그리곤 졸나 전화오고 문자옴
시간도 늦긴늦엇지만 기분 팍 상하고 분위기도 다운되엇다. 여자 하나가 뭐길래~
난 ㅆㅆ이 그리 땡기지도 않았을 뿐더러 이 ㅅㄱㅈ 없는 R양에게 숙이고 싶지 않아서..
나 혼자 노팟으로 호텔와서 혼자 잠~
나머지는 팟데리고 숙소로 갓다.
5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