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필리핀 소설

30일간 필리핀 여행 10편 돈 안줘도 되니까 자기 친구 데려가서 잠만 재워달라고 함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19.07.15|조회수1,410 목록 댓글 0



방필 13일째




이번 방필후 제일 편하게 그리고 많이 취침한듯 함


일어나니 기분이 개운함. 


짐싸고 체크아웃.


신선 식당가서 설렁탕 한그릇 가볍게 비움. 


친한 동상과 작별인사하고  마닐라공항 3터미널 도착.


P2P 제네시스버스 탑승. 웃긴게.. 30분먼저 출발한 버스가 불과 100미터 앞에 있다.  


공항에서 나가는 차량을 통제하고있음. 시진핑이라고 중국산 빵잇 바보이 때문에..


어의상실.. 그렇게 2시간여를 기다렷다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그야말로 거북이 걸음보다 느림..  


우여곡절끝에 10시경 앙헬도착하여 갤럭시호텔 체크인.(약7시간걸린듯)


짐풀고 샤워하고 gossip가서 맥주한잔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마음속으로 생각함.


배가 고파서 한가위식당가서 양념치킨에 소주한병 먹으며 하이소 들락거리는 인간들 관전. 꿀잼 



친한 시스터..  지 남친이랑 같이 돌아댕김 


또다른 시스터 프란체스카랑 눈마주침..


 지친구랑 같이 오더니 왜 혼자있냐고 하길래 쉠 쁘 레 디바 햇더니 어디 개같지도 않는 말한다는 


표정으로 쳐다봄 개무시 햇더니 그냥 나감 


사실 프란체스카 살이 많이 쪗길래 버린거임 


지난 방필때 우리테이블을 빛내주엇던 하이소 최고 도우미 시스터.. 가 손 흔들길래 같이 흔들어 줫더니 


지친구랑 같이 내테이블에 착석해서 소주한잔하고 배고프다길래 남은 양념치킨 하나씩 줫음.


지친구 19살짜리 하이소출근 2일째라며 사진보여주길래 괜찬다햇더니..


하이소들어가서 데리고 나옴 실물이 사진보다 더나음.


노베이비.


졸 샤이함.


눈도못마주침.


단, 치아가... 한개가 .. ㅠㅠ.  


소주한잔 마시고 게임도하고 놀다가..


나 들어가서 잘래 햇더니 .. 시스터가 돈안줘도 되니까 지 친구 데려가서 잠만 재워달라고 함 


고년만 데리고 갤럭시 가서 씻고 누웟더니 샤워해도 되냐길래 된다니까 씻더니 수건으로 몸만가리고 나옴.


샤이하다는 년이 


불끄고 자자 하고 있는데.... 한국인이랑 한번도 안해봣는데.. 어떤느낌인지 알고싶다며 ㅎㅎ


그래서 떡쳣음.


졸 맛남..구멍도 작고 물도 많고..


밖에서 샤이한년들이 침대에서는 돌변.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또 꼼지락 거림.


나 힘들다 만지지마라하고 돌아누워서 잣음


담편으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