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쓰면서 이런 압박감이란~~ 협박하지마세요!!! 몇편갈꺼야? 묻지 마세요!3편 작년에도 후기 마니 썼는데 쓰는데 참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힘들어요~~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소주 한병반 마시고 복귀한 비 이성적인 2편 시작하겠습니다. 스펙타클한 스토리는 다시 한번 사실임을 강조드립니다!^^ 아이 한명을 떠나보내고 우리 4명과 애들 3명 남았습니다! 이제 분위기 망치는 한명이 떠났으니 꺼릴것이 없습니다. 좋아하는 형들과 소주, 맛있는 바베큐, 술 마시시니 갈비집의 처자가 조금 많이 과장해서 업프(?)의 애들로 보이는 신기루에 흘러나오는 음악! 여기에 멋진 야경과 산들 산들 시원한 3월의 바람~~ 금상첨화입니다! 흥이 오릅니다!이때 전 옆 노래방 부스에 들어가서 눈치없이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부릅니다! 서럽습니다!아직 파트너를 안 정했기에 아무도 안 따라들어옵니다! 형들 반응도 없습니다. 저 혼자 흥에 취했습니다. 이렇게 부어라 마셔라 즐겁게 노는데 한편에 느껴지는 긴장감! 네!맞습니다. 우린 술 마신 혈기왕성 4명! 남아있는 피나는 3명! 전 막내? 하지만 전 단기 관광객...... 어떤게 현명할까요? 갈비집이면 백번 천번 양보합니다! 하지만 여긴 풀빌라입니다! 다 소주 부어라 마셔라~ 이제와서 하는 얘기지만 조금의 눈치 게임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때 첫째형~~좀 쉬자~란 말과 함께 우리 착한 셋째형 양보에 의해 셋째형을 제외한 각자 1명씩 손 잡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방에 입성하였습니다. 제 파트너요? 솔직히 제가 절대 고를 와꾸가 아닙니다! 근데 여긴 시골구석 산속 풀빌라입니다~ 우리 첫째형 파트너가 그나마 젤 괜찮았습니다. 이때까지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았습니다. 일단 방에 입성하여 애를 씻으라하고 전 커텐을 걷어 야경을 보며 담배 한대피며 아~~해야하는것인가?약간의 고민을~~ 전 전날도 독수공방했습니다! 이때 파트너 씻고 나오면서 싱글벙글합니다! 마치 오빠 난 이순간을 기다렸어~~느낌입니다. 전 순간 망설였지만 그래!결심했어~~난 술마신 남자야~~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장갑을 착용하고 진짜 기본 에티켓인 약간의 애무~~~ 전 절대 키스는 하지않았습니다~~ 마지막 자존심은 지켰습니다~~ 그리고 입성한 동굴~~ 오잉?생각보다 나쁘진 않습니다.제꺼 작은데~~ 이렇게 3분정도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푸쉬업 열심히 했습니다! 한데 흥이 안 오릅니다.자꾸 첫째형 파트너가 떠오릅니다~~ 이러면 안돼? 그런건 없습니다~~ 저흰 음란한 4명입니다. 전 제 소중이를 회수하고 침대밖으로 나와 제 파트너 손을 잡아당깁니다! 파트너 의아해합니다~~ 제가 웃으며 날 따라와라고 당깁니다! 나체의 저와 파트너가 나란히 일어섰습니다. 전 제 파트너와 나체로 거실을 나가 옆방인 첫째형방의 문고리를 돌립니다! 제 파트너 저항이 심합니다~~ 전 혼신의 힘으로 설득을하며 끌어 땡깁니다. 어랏~~우리 첫째형 급하셨나봅니다~~ 방문이 열립니다~~전 오홋~~~~ 그리고 저와 제 파트너는 첫째형 방에 들어갔습니다! 첫째형~~침대에서 열심히 운동중이시다 갑자기 나체로 들어오는 저와 제 파트너를 올려다보며~~ 살짝 놀란듯한 표정으로 3초정도 쳐다보며 얘기를 하시네요~~~ 아~~~아~~~아~~~~ 역시 유머러스한 이모습~~제가 사랑합니다! 전 제 파트너를 베란다 창가로 몰아부치며 뒷모습을 보며 세웁니다! 그리곤 2차전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전 첫째형을 보며 외칩니다~~ 형 빨리 마무리하고 바꿔요~~ 첫째형 제에게 얘기합니다~~ 이런 상도덕없는 놈~~~하지만 역시 넌 내새끼야란 표정으로 웃고 계십니다! 전 서서 첫째형은 침대에서 서로를 의식하며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이때 갑자기 방문이 열리며 검은 그림자가 쑤욱 들어옵니다! 허억~~~ 아~~끊을려고 끊는게 아닙니다~~힘듭니다~~ 이해부탁드리고 협박하지 말아주떼효~~ 3편은 더 스펙타클한 꼬추냄새와 셋업이예요?의 외침 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