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물에 대한 규정은
두군데로 나누어 집니다.
공항자체의 규정이 있습니다.
라이터반입금지.
배터리 수화물 반입금지
미화 만불이상반출금지..등
공항자체의 규정입니다.
다음이 각 항공사별 규정이 있습니다.
수화물 무게.규격
갯수..
아시아나 경우 기내반입금지 골프공 등
절대 지켜야할 규정은 공항규정 입니다.
그것또한 그냥 넘어갈수도있고
안될수도 있고 감춰서 통과 할수도
있습니다.
항공사별 규정 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것이
수화물 규정 입니다.
0~에서부터 30혹은 40킬로까지.
단한군데도 몇킬로 이내오버 까지는
봐준다는 규정 없습니다.
아니 있을수가 없습니다.
어떤분이 3킬로 초과 되었는데
필고에 글 올립니다.
그항공사 3킬로오버 까지는 괞찮드라 하고.
그러자 어느분이 이의를 제기합니다.
규정에 안된다고 되있드라.
그리고 전화로 물어 봤는데
안된다 하드라..
근데 왜 된다고글 올리느냐 ?
설사 공항에서 통과시켜 주드라도
문의전화 에 3킬로까지 봐준다고
대답할 멍청한 직원 없습니다.
그래서 "규정은 규정 일뿐 "
이라고 썻습니다.
일행과 둘이 캐리어 두개 올립니다 .
짐땍 바코드 하나뽑고
다시 한장더 뽑습니다
택 바코드 다시 찍기싫어 그냥
한사람 이름으로 두장뽑아서
한명의 표에 화물표 두장 붙여줍니다.
규정 으로보면
한사람이 두개의 수화물을 소지하게 된꼴 입니다.
그 누구도 규정 따지는 사람 없 습니다.
규정보다도 직원은 빠른업무 처리를 위해서
편의상 그렇게 한겁니다.
뱅기표는
규정 에 의해서
몇키로 까지 포함된가격으로 책정됩니다.
빈손으로 갈때 좀 아깝습니다.
내앞에서 오버차지 무는거보면 아깝단 생각듭니다.
인터넷 예약 없이 오버차지 물면
더럽게 비쌉니다.
보통 킬로당 2만몇천원쯤..
큰가방을 킹낑대며 들고오든 여학생 엄마가
빈손인 나에게 부탁해 옵니다.
"혹빈손 이시면 우리딸 짐이 무거운데 무게좀
들어줄수 없냐 " 고..
처음에는 좀 겁났습니다.
영화 집으로 가는길 보면
남의짐 앝았다가 인생 조지는거 ..봤고
또 공항마다 주의사항 으로
크게 써놓고
모르는사람 부탁으로 짐 맡지말라고..
즉.
대신짐을 맡아 운반하는걸 말합니다.
소위 운반책 으로 오인될수 있다는겁니다
그럼 내가 운반을 안하면 해당사항
없는겁니다.
그리고
몇번이나 티켓 카운터 직원이
무게오버 되는 승객을 위해
줄서있는 짐없는 승객을 불러 쉐어해주기를
권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짐표 주인 티켓에 붙여줍니다.
좌석 따로받아
각자 갈길로갑니다.
일행으로 간주된다고요?
그럼그옆좌석 앉은 몇몇사람
다 조사받아야겠네요..
옆에 앉았으니까 공범자 아니냐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나에게 20킬로 짐실을 권리가 발생되어 있습니다.
누가 뭐라하든 내권립 니다.
아무나 짐무거운사람 붙잡고
카운터갑니다.
이사람 무게 오버되는거
내 짐싣는권리 로 대체해주세요.
사실 이런말 할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냥 통과됩니다
가장 나쁜예를 든거지만
그럼 항공사 직원이
"아무래도 일행 이 아닌거같아서 안됩니다."
이렇게 못합니다.
왜냐하면
일행이 아니란걸 증명하지 못할테니까요.
규정대로 한겁니다.
규정위반 이라면 왜
위반인지 증명 해야되니까요.
짐실을수 있는건 내권립니다.
내가 짐값 포함해서 항공료른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내 권리를
못 찾아 먹는 어리석은짖
하지는 맙시디ㅡ.
그래도 불안 하신분들 께서는
댓글달필요 없이
쉐어 하지 말기바랍니다.
참고로..
필핀은 항상갑과 을이 바뀌는 나라라서
죽기로 따지고 드는 직원 만날수도
있겠습니다.
만약
나한테 그런다면
그날 뱅기 안탈각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