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유머 424

작성자백두산|작성시간12.04.24|조회수19 목록 댓글 0

 2012.4.24

 

성공으로 이끄는 오늘의 유머

 

죽어서도

------------------------------------------------------

성적에 대한 고민 끝에 자살한 고3생이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심문을 받게 되었다.

이 학생을 특별히 불쌍하게 여긴 천사가 그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기로 했다.

 "너, 지옥에 갈래? 아니면 천국에 갈래?"

그러자 학생이 자신없는 투로 말했다.

 "어디가 미달인가요?"

 

뉘우침

-----------------------------------------------

한 주지사가 교도소를 방문하여 죄수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모두가 억울하다는 자기변명이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은 달랐다.

 "나는 철저히 내 잘못을 뉘우치고 있으며,

  형기가 끝나면 이웃을 돕는 일로 내 죄를 참회하려 합니다."

주지사는 이 죄수의 가석방을 신청하였다.

 

오늘의 문자

-------------

(/^-^)/(^.^)♬

룰♬루♬랄♬라♬

금요일 피곤함을

모두잊고 오늘도

으라차차~♬!!

 

오늘 계란 하나를 가지는 것보다 내일 암탉 한 마리를 가지는 쪽이 낫다. -플러-

 

 

<4월 24일>

-키 없는 배와 목표 없는 인간은 결국 좌초된다.

 

스스로 세운 목표는 마치 배의 키처럼 자신을 목적지로 인도할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목표가 없다면 자신은 키 없는 배처럼 항로를 유지하기가 불가능해진다.

따라서 목표 설정을 습관화 하라. 이따금 집중하기가 어려우면 달성 가능한 작은 목표들을 세우고 반드시 이루어내라. 늘 하는 일을 더 빨라, 더 잘,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찾는 것도 그 일례가 될 수 있다.

이때 자신이 에너지와 집중력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라면 먼저 가장 어려운 일부터 택하라. 즉 쉬운 일들은 나중에 하도록 남겨두라.

몇 가지의 작은 성공들은 반드시 더 큰 성취들로 이어질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