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복지를 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
15년전 친정아버지가 수원의료원에서 암으로 돌아가시면서 '호스피스 병동'이란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자원 봉사자분들과 의료진분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 고마움에 대한것을 잊고 지내다 이년전 서울 고대안암병원에서 호스피스자원봉사교육을 받으면서 다시금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그 고마움에 대한 기역과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으로 호스피스전문사회복지사 팀원으로서의 교육을 이수하기 위해 현재 온라인 수강중입니다.
더불어 자원봉사를 계획하고 있어 카페에 가입하였습니다. 정회원 가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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