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필쇠론(盛者必衰論) 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성자는 필쇠라, 성한자가 반드시 쇠함은 역사의 순리이다. 이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단 한번의 예외도 찾아볼 수 없는 역사의 순리이다. 이것을 막을 길은 없다....” 라는 글을 본 적이있습니다.
성한자가 반드시 쇠한다면, 쇠한자도 반드시 성할 것입니다.
좋은 것이 나빠지는 것 만이 무상은 아닐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무상은 ‘영원히 항상 하는 것은 없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님은 가족을 위하여 가장 아름다운 보시를 하시는 것 같군요. 님의 훌륭하신 보시로 인하여 ‘영원히 항상하는 것은 없다’는 부처님의 말씀처럼 지금의 어려움도 언젠가 먹구름이 거치듯 사라지고 좋은 일들만 밝은 햇살이 내리듯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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