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관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6.08
크리슈나무르티가 수행을 통해 대각을 이루게 된 바탕은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다른 스님들 말씀처럼 그의 가르침을 부처님 가르침처럼 받아들여도 전혀 문제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부처님께서도 돌아가시기 전에 말법시대에 바른 스승과 법을 찾는 방법으로 사성제와 팔정도를 가르치는지 보라고 하셨답니다. 어떻게 보면 부처님 말씀만 고집한다는 것이 법에 커다란 권위를 부여하는게 아닌가 우려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