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사람 뛰어난 기능을 가진 사람은 자기 능력만 믿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른다. 자기밖에 모르면 뛰어난 사람이 아니다.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만 주장하고 남이 아는 것은 존중하지 않는다. 자기밖에 모르면 바르게 아는 사람이 아니다. 기능이 뛰어나지 않아도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뛰어난 기능을 가진 사람이다. 아는 것이 많지 않아도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할 수 있어야 바르게 아는 사람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거나 아는 것이 많아도 내가 최고라고 여기거나 남을 배려할 줄 모르면 오히려 능력이 없고 편협한 사람이다. 누구나 궁극의 진리 앞에서는 모르는 사람일 뿐이며 어리석은 사람에 불과하다. |
글, 사진 : 묘원
<2016년 1월부터 한국명상원 게시판
옹달샘 우체통에 올린 글 중에서
100회 이상 조회한 글을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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