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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그림

자신의 성향

작성자한국 명상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61 목록 댓글 0



자신의 성향


머리와 가슴이 가까워 하나일 수 있고
먼 거리라 따로 일 수 있다.


이성과 감성이 가까워 하나일 수 있고
먼 거리라 따로 일 수 있다.


생각과 말이 가까워 하나일 수 있고
먼 거리라 따로 일 수 있다.


말과 행동이 가까워 하나일 수 있고
먼 거리라 따로 일 수 있다.


악한 사람은 악한 생각이
악한 행동으로 옮겨가기 쉽다.


선한 사람은 악한 생각이
악한 행동으로 옮겨가기 어렵다.


가깝고 먼 것은
자신의 성향이다.


인간은 과거에 행위를 한 과보로
업의 지배를 받는다.


현상계의 생명으로 태어나면
선업보다 악업이 많다.


선업이 많으면
깨달음을 얻어 윤회하지 않는다.


인간으로 태어나면
악업을 선업으로 바꿀 기회를 얻어 자유를 누린다. 


 

글, 사진 : 묘원  

 


<2016년 1월부터 한국명상원 게시판
옹달샘 우체통에 올린 글 중에서 
100회 이상 조회한 글을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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