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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윳따니까야

무명경, 족쇄경1, 족쇄경2

작성자해맑은|작성시간17.04.30|조회수109 목록 댓글 1

무명 경 (S35:53) Avijjā-sutta
                                                                       각묵스님 『상윳따니까야』 제4권  138-139쪽


2. 그때 어떤 비구가 세존께 다가갔다. 가서는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 곁에 앉았다.
한 곁에 앉은 그 비구는 세존께 이렇게 여쭈었다.


3.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납니까?”

4. “비구여, 눈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형색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알음알이는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감각접촉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눈의 감각접촉을 조건으로 하여 일어나는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마노는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법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노의 알음알이는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노의 감각접촉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마노의 감각접촉을 조건으로 하여 일어나는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5. “비구여, 이와 같이 알고 이와 같이 보면
무명이 제거되고 명지가 일어난다.”



족쇄 경1 (S35:54) Saṃyojana-sutta

                                                             각묵스님 『상윳따니까야』 제4권  139-140쪽


3.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면 족쇄들이 제거됩니까?”

4. “비구여, 눈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형색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눈의 알음알이는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눈의 감각접촉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눈의 감각접촉을 조건으로 하여 일어나는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마노는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법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마노의 알음알이는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마노의 감각접촉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마노의 감각접촉을 조건으로 하여 일어나는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상하다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5. “비구여, 이와 같이 알고 이와 같이 보면 족쇄들이 제거된다.”




족쇄 경2 (S35:55) Saṃyojana-sutta 
                                                               각묵스님 『상윳따니까야』 제4권  140-141쪽


3. “세존이시여,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됩니까?”

4. “비구여, 눈은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형색은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눈의 알음알이는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눈의 감각접촉은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눈의 감각접촉을 조건으로 하여 일어나는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귀는 … 소리는  … 귀의 알음알이는  …  귀의 감각접촉은  … 느낌은  …

마노는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법은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마노의 알음알이는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마노의 감각접촉은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마노의 감각접촉을 조건으로 하여 일어나는 즐겁거나 괴롭거나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은

무아라고 알고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5. “비구여, 이와 같이 알고 이와 같이 보면 족쇄들이 뿌리 뽑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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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범 | 작성시간 17.05.01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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