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해맑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08
무상함 경(S22:45) 에서 마음(心)과 알음알이(識)가 다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색수상행식의 識은 무상, 고, 무아라고 보아야할 마음(心)의 대상으로 나타납니다. 색수상행식을 대상으로 마음(心)이 무상 고 무아를 통찰하면 마음(心)은 드디어 색계, 수계, 상계, 행계, 식계에 묶이지 않는 해탈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마음(心)은 항상 오취온을 대상으로 일어납니다. 마음이 오취온에 대해서 번뇌를 끓이고 괴롭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