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사역, 패러다임을 고민하다.
청년사역이 힘들어지는 시기입니다. 우리 시대 청년들도 참 어렵습니다. 청년들이 연애와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구직을 포기합니다. 출산도 포기합니다. 집을 사는 것도 포기합니다. 이제는 꿈과 희망마저도 포기했다고 N포 세대라고 합니다. 경제 양극화가 계속 되고 스펙을 준비해도 취업이 희망하는 곳으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신음하는 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 안에서 포기와 절망은 없습니다. 청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복음 안에서 미래를 열어가도록 고민하게 하고자 “청년사역, 패러다임을 고민하다” 를 주제로 청년사역 멘토링 세미나를 준비합니다. 각 시대마다 청년사역에 있어서 고민해야 하는 주제들이 있습니다. 청년사역의 방향을 바르게 잡아주는 일을 통해 청년사역의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합니다. 농사를 지을 때 홍수나 가뭄의 때에 물꼬를 잡는 작업을 합니다. 소중한 물이 누수되지 않고 물꼬를 따라 흘러가서 메마른 땅을 적시면 죽어가던 논에 생기가 돕니다. 또한 홍수가 나면 물꼬를 따라서 필요 이상의 물이 빠져 나감으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합니다. 지금의 청년사역은 물꼬를 틀 때입니다. 사역에 진전이 없고 사방이 막혀있는 듯 느껴지는 답답함 속에서 어떻게 하면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며 이번 주제 강의를 통해서 청년사역이 선택하고 집중해야 할 청년사역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시대 청년사역의 과제를 제시하고 대안을 찾아가도록 돕고자 합니다. 또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 문제를 청년사역자들이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를 고민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서는 청년사역의 다양한 영역을 고민하면서 보다 건강한 청년사역의 길을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청년사역에서의 캠퍼스는 황금어장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캠퍼스를 어떻게 품고 섬길 것인가를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캠프를 청년사역과 접목하면서 청년사역의 방안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청년사역은 교회와 유기적이어야 합니다. 교회학교와 장년 사이에서 어떻게 유기적인 사역을 할 것인가를 사례를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두 번째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서는 청년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우리 시대 청년에게 하나님 나라는 어떻게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를 제안합니다. 청년사역에 있어서 필요한 광야를 향한 개척 정신을 통해 이미 청년사역을 경험하신 분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청년사역의 현장 스케치 시간을 통해 청년사역을 돌아보면서 각 교회에 필요한 적용에 대해 고민을 공유하고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주제: 청년사역, 패러다임을 고민하다. 일시: 2016.6.13(월) 오전 10:30-오후 4:00 장소: 무학교회 2층 새가족부실 주최: 학원복음화협의회 협력: 청년사역연구소 대상: 청년사역자 선착순 30명 신청: 010-6778-2710(이름, 교회명, 직분을 문자 메시지로 전송) 회비: 5,000원(식사 및 도서 제공, 당일 현장 납부) 진행 일정 10:30-11:00 : 청년사역, 패러다임 전환, 이상갑 목사(청년사역연구소) 11:00-12:00: 공감과 소통, 이정현 대표(에제르) 12:00-1:00 식사 오후 1:00-2:30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 청년사역, 청년과 캠퍼스, 손진원 목사(성복중앙교회) 청년사역, 청년과 캠프, 안대웅 목사(연동교회) 청년사역, 청년과 유기적 사역, 김성권 목사(창조교회) 오후 2:30-4:00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 청년사역, 청년과 하나님 나라, 김정회 교수(서울장신대) 청년사역, 광야를 향한 개척 정신, 김민수 목사(글로리아교회) 청년사역, 현장스케치, 서연우 목사(무학교회) * 본 세미나는 선착순 마감입니다.
청년사역, 패러다임을 고민하다 |
| 오는 13일 무학교회 청년사역 멘토링 세미나… 학원복음화協 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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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 청년사역이 힘들어지는 시기다. 청년들이 연애와 결혼을 포기하고 있다. 구직을 포기한다. 출산도 포기다. 집을 산다는 것도 포기다. 이제는 꿈과 희망마저도 포기했다고 N포 세대라고 한다. 경제 양극화가 계속 되고 스펙을 준비해도 취업이 희망하는 곳으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신음하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복음 안에서 포기와 절망은 없다며 청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복음 안에서 미래를 열어가도록 “청년사역, 패러다임을 고민하다”라는 주제로 청년사역 멘토링 세미나가 열린다. 시기는 오는 6월 13일이며, 무학교회에서 학원복음화협의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상갑목사는 “각 시대마다 청년 사역에 있어서 고민해야 하는 주제들이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청년사역의 방향을 바르게 잡아주는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농사를 지을 때 홍수나 가뭄의 때에 물꼬를 잡는 작업을 하는데 소중한 물이 누수되지 않고 물꼬를 따라 흘러가서 메마른 땅을 적시면 죽어가던 논에 생기가 돈다”며 “지금의 청년 사역은 물꼬를 틀 때다”고 피력했다.
또한 “사역에 진전이 없고 사방이 막혀있는 듯 느껴지는 답답함 속에서 어떻게 하면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며 이번 주제 강의를 통해서 청년사역이 선택하고 집중해야 할 청년사역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며 “우리 시대 청년사역의 과제를 제시하고 대안을 찾아가도록 돕고, 공감과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 문제를 청년사역자들이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를 고민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첫 번째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서 청년사역의 다양한 영역을 고민하면서 보다 건강한 청년사역의 길을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청년사역에서의 캠퍼스는 황금어장인데 그러한 캠퍼스를 어떻게 품고 섬길 것인가를 나눈다. 또한 캠프를 청년사역과 접목하면서 청년사역의 방안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안한다. 특히 청년사역은 교회와 유기적이어야 하는데 교회학교와 장년 사이에서 어떻게 유기적인 사역을 할 것인가를 사례를 통해 나눈다.
두 번째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에서는 청년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우리 시대 청년에게 하나님 나라는 어떻게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를 논의한다. 청년사역에 있어서 필요한 광야를 향한 개척 정신을 통해 이미 청년 사역을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해 본다. 그리고 청년사역의 현장 스케치 시간을 통해 청년사역을 돌아보면서 각 교회에 필요한 적용에 대해 고민을 공유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
청년사역자들을 위한 ‘멘토링 세미나’
학원복음화협의회-청년사역연구소, 13일 무학교회공종은 기자l승인2016.06.01l1344호청년사역자들의 공통 고민 중 하나가 ‘청년사역이 점점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구직(求職) 포기를 넘어 꿈과 희망을 포기하는 것은 물론, 연애와 결혼, 출산까지 포기하는 청년들이 속출하는 지금, 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사역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목회자라면 이 세미나에는 꼭 참석해보자. 학원복음화협의회가 청년사역연구소와 함께 ‘청년사역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한다.
‘청년사역, 패러다임을 고민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왕십리 무학교회 새가족부실에서 진행되며, 청년사역자들이 참석할 수 있다.
멘토링 세미나는 TED식 강의를 도입해 질의와 응답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 청년사역에서 대학 캠퍼스를 어떻게 품고 섬길 것인지를 나누고, 캠프를 청년사역과 접목하면서 청년사역의 방안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안한다. 교회학교와 장년 사이에서 어떻게 유기적인 사역을 할 것인가를 사례를 통해 나누게 된다. 또한 이미 청년사역을 경험한 목회자의 현장 이야기를 통해 청년사역이 지향해야 할 방향과 각 교회에 필요한 적용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상갑 목사(청년사역연구소장)가 ‘청년사역, 패러다임 전환’, 이정현 대표(에제르)가 ‘공감과 소통’, 손진원 목사(성복중앙교회)가 ‘청년과 캠퍼스’, 안대웅 목사(연동교회)가 ‘청년과 캠프’, 김성권 목사(창조교회)가 ‘청년과 유기적 사역’, 김정희 교수(서울장신대)가 ‘청년과 하나님 나라’, 김민수 목사(글로리아교회)가 ‘광야를 향한 개척정신’을 주제로 강의하고, 서연우 목사(무학교회)가 청년사역의 현장을 스케치한다.
이상갑 목사는 “청년사역의 방향을 바르게 잡아주는 일을 통해 청년사역의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하고, “우리 시대 청년사역의 과제를 제시하고 대안을 찾아가도록 돕는 것은 물론, 공감과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연애와 결혼문제를 청년사역자들이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멘토링 세미나는 선착순 30명으로 마감되며, 참석을 원할 경우 전화(010-6778-2710)로 신청하면 된다.
공종은 기자 jekong@igoodnews.net
청년사역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기 위하여 청년사역의 10가지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하고자 한다.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목사.)
1. 프로그램이 아닌 예수님의 제자 되어 예수님의 제자를 삼는 공동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광인론에 다시 빠질 때이다. 먼저 제자가 된 사람만이 진정 제자를 삼을 수 있다. 제자가 되지 않으면 제자훈련도 성공의 도구로 오용한다. 청년사역자가 먼저 제자가 되어야 한다.
2. 독불장군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 된 유기적 공동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됨의 경험이 청년을 살린다. 청년들이 청년 공동체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인식하게 하라. 오늘날 청년사역은 외딴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회 내부적으로 서로 연결이 되고 교회 외부적으로도 연결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시는 몸의 사고가 필요하다.
3. 분리나 단절이 아닌 그리스도인의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공동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연합과 일치라는 것은 억지로 되지 않는다. 청년 사역의 특징인 창조성과 다양성속에서 피어나는 꽃이 연합과 일치다. 우리 시대는 공룡의 모델보다 개미의 모델에서 배워야 한다.
4. 탐욕적인 성공신화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공동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청년들에게 욕망을 탐하는데서 헤어 나오게 하라. 청년들을 바벨탑의 성공신화가 아닌 출애굽의 성경적 가치를 따라가도록 하라. 교회 안에서 강조되어야 하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성경이다.
5. 청년들을 교회 안에만 가두는 것이 아니라 일상과 일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상과 일터는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단지 교회 안에서만 경건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과 일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이끌라.
6. 군중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소그룹의 역동성을 살리는 구조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소그룹이 말씀과 기도와 영적 교제로 청년공동체의 영적 운동력의 허브가 되게 하라. 청년들이 소그룹으로 모여서 삶을 공유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도록 이끌라.
7. 내부 소비적이고 소모적인 공동체가 아닌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가는 선교적 공동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청년 공동체가 내부소비적인 공동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문화 시대에 역동적인 선교적 공동체를 세워가는 것이 청년사역의 미래를 여는 핵심 역량이다. 청년공동체의 방향을 선교적 공동체로 전환하라. 모든 것을 선교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적용하라.
8. 개인 구원 신앙에 머물지 않고 세상을 섬김으로 변화 시키는 공적 신앙으로 나아가도록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한국교회는 개인구원을 강조하면서 공적 신앙을 강조하지 못함으로 한 쪽 날개를 잃어버렸다. 건강한 신앙은 개인 구원에서 공적 신앙으로 확대가 되고 확산 된다.
9. 과거에 묶이지 말고 청년성을 살려서 새 포도주를 담아내는 새 부대를 만드는 사역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청년 공동체는 도전정신과 실험정신이 살아 있는 공동체여야 한다. 성경을 삶으로 실험하고 소화 시키며 도전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청년들에게 실수하고 실패할 기회를 주라. 청년들은 이미 기성세대에 의해서 통제되는 세대가 아니다. 그들의 세대를 담아낼 새 부대를 만드는 작업을 그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라.
10. 방법론만 찾지 말고 본질을 추구하라. 말씀 운동, 기도운동, 신령과 진정의 예배 등의 기본에 충실하고 계속 본질을 추구하라. 패러다임 전환의 기본에는 말씀운동과 기도운동이 기본임을 기억해야 한다. 청년들을 철저하게 말씀과 기도로 깨우고 세워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말씀에 기초하지 않는다면 어떤 패러다임도 일시적인 프로그램이나 교회 성장의 도구로 전락할 뿐이다. 그러나 말씀의 본질에 기초하여 성경이 보여주는 방향을 찾아 간다는 것은 본질 중심의 사역으로 향하게 한다.
현재 대부분의 청년대학부 사역은 흥망성쇠의 기로에 서 있다. 전진하느냐 후퇴하느냐는 결국 원초적 영성의 농도에 달려 있다고 본다. 청년사역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밑바탕에는 깊이 있는 복음과 그에 대한 순순한 열정, 한 영혼을 향한 양육을 통한 성장과 성숙,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비전제시와 헌신이 중요하다. 사람은 단시간에 자라지 않는다. 치열한 씨름이 필요하다. 세심하지만 때론 강하게 한 영혼 한 영혼과의 치열한 각개전투가 필요하다. 10가지 방향성을 각 교회 청년 공동체 상황에 맞도록 고민하면서 적용해 본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청년사역 활성화의 길이 열릴 것이다.
지금이라도 청년공동체가 몇 명이 되는지 가늠하는 숫자놀음 대신, 단 한 명의 영혼일지라도 그 영혼의 변화를 소중히 여길 때 진짜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교회는 청년을 살리고 키우고 세우는 그 위대한 사역을 기다려주고 응원하며 격려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청년사역자들이 장기적으로 사역하도록 재정적, 물리적, 정신적 여건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창조적 사역과 장기적 사역을 위한 모든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가장 성경적이고 가장 본질적이며 가장 기본에 충실한 청년사역이 결국엔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역으로 꽃을 피운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청년공동체의 아름다움과 건강한 사역을 위해서 기도드리며.......
이상갑목사
주제: 청년사역, 패러다임을 고민하다.
일시: 2016.6.13(월) 오전 10:30-오후 4:00
장소: 무학교회 2층 새가족부실
주최: 학원복음화협의회
협력: 청년사역연구소
대상: 청년사역자 선착순 30명
신청: 010-6778-2710(이름, 교회명, 직분을 문자 메시지로 전송)
회비: 5,000원(식사 및 도서 제공, 당일 현장 납부)
진행 일정
10:30-11:00 : 청년사역, 패러다임 전환, 이상갑 목사(청년사역연구소)
11:00-12:00: 공감과 소통, 이정현 대표(에제르)
12:00-1:00 식사
오후 1:00-2:30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
청년사역, 청년과 캠퍼스, 손진원 목사(성복중앙교회)
청년사역, 청년과 캠프, 안대웅 목사(연동교회)
청년사역, 청년과 유기적 사역, 김성권 목사(창조교회)
오후 2:30-4:00 TED식 강의와 질의응답
청년사역, 청년과 하나님 나라, 김정회 교수(서울장신대)
청년사역, 광야를 향한 개척 정신, 김민수 목사(글로리아교회)
청년사역, 현장스케치, 서연우 목사(무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