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6월 세 번째 주일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장마와 무더위가 예상되지만,
이러한 것들은 우리의 삶에 필요한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인 줄 압니다.
미리 잘 준비하고 대처하여 여름을 잘 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항상 깨어있어서
주님의 뜻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무더위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용기 주시어 잘 감당하게 하시고,
여러 가지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는 치유와 회복을 주옵소서.
사회적 불안과 경제적 곤경을 겪는 이들에게 살아갈 길을 열어 주소서.
그러나 무엇보다도 죄와 싸워서 항상 이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꿈이있는교회가 주님의 몸으로서의 본분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성령님께서 우리 가운데 임하시어
영과 진리의 예배가 되게 하옵시고,
예배를 돕는 이들에게도 기쁨을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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