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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한국기독신문> 캄보디아에 작은도서관 세운 샘터교회 청소년들

작성자샘터지기|작성시간13.08.27|조회수18 목록 댓글 0

 

 

주후 2013년 8월 24일(토요일)  

주후 2013년 8월 24일(토요일)

 

 캄보디아에 작은도서관 세운 샘터교회 청소년들


 

▲샘터교회 희망아시아 페어트립팀이 세운 캄보디아 생명샘도서관 봉헌예배

샘터교회(안중덕 목사)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목)부터 9일(금)까지 ‘2013 희망아시아 Fair Trip-캄보디아 봉사활동 및 공정여행’을 다녀왔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작은도서관 세우기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샘터꿈의도서관(작은도서관)’을 세워 지역을 섬기고 독서지도자를 양성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서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해 전국적으로 알려졌던 샘터교회가 그동안 축적해 온 독서교육과 독서활동의 노하우를 해외에까지 전수했다.
2013희망아시아페어트립팀은 지난 3월 공개모집 후 5개월간 매주 토요일 독서학습과 영상학습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정여행의 의미와 봉사활동을 위해서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또 작은도서관 설립기금을 공개적으로 모금, 사람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400여만 원의 작은도서관 설립기금을 마련했다.
희망아시아페어트립팀은 지난 4일(주일) ‘생명샘도서관’ 개관 및 봉헌예배를 껀독교회 현지 교인들과 지역유지, 유치원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드리고, 5일(월) 씨엠립으로 이동해 한국의 공정여행을 주관하는 트래블러스 맵(사회적 기업)의 도움으로 3박 4일간의 공정여행을 다녀왔다. 공정여행이란 여행하는 곳의 현지인들과 교류를 하며 여행국이나 도시에 직접 도움을 주고, 그들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으로 공정여행, Fair Travel 또는 Fair Trip이라고 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총괄한 안중덕 목사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입시경쟁 속에 내몰려서 함께 사는 법을 배울 기회를 상실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캄보디아 봉사활동과 공정여행은 매우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봉사하고 학습여행을 한 청소년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로, 현지인들에게는 도움과 혜택이 되는 공정한 삶을 배운 기회”라고 말했다. 또 안 목사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더욱 확대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샘터교회 제공

20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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