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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노트] 버리거나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시94:14) - (경로대학)

작성자비전가이드|작성시간26.03.21|조회수31 목록 댓글 0

버리거나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참고말씀: 창20:7; 39:20,21; 왕상19:4,5; 시10:14; 14:6; 27:10; 41:3; 68:5; 71:9,18; 105:14,15; 사1:3; 43:1,7; 44:2,21; 46:4; 49:15,16; 호11:8; 요14:18; 행16:24-26; 롬8:28,35,38,39; 11:1-4; 고전6:19,20; 엡1:7; 4:4; 히13:5; 벧전2:9

읽을말씀: 시94:14

주제말씀: 시94:1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첫째,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시94:14 상)

 

 본문에 의하면,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어떻게 하신다고 했습니까? 버리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시94:14 상) 성경 곳곳에서 증언하는 바와 같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울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롬11:1-4)

 설령 누가 버려도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버리지 않으십니까? 우리의 부모입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시27:10) 어째서입니까? 육신의 부모보다 더 찐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멎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49:15)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누구처럼 버려두지 않으십니까? 고아(孤兒)입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14:18) 어째서입니까? 하나님은 고아, 즉 세상에 의지할 데 하나 없는 이들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시68:5)

 왜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까? 우리를 놓을 수 없기 때문이요,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호11:8 상) 우리를 잊을 수 없기 때문이며, “여인이 어찌 그 젖 멎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49:15) /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사44:21 하)

 그들을 당신의 손바닥에 새겼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사49:16 상)

 그러니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어낼 수 없습니까? 어떤 상황이나 문제도 끊을 수 없고,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8:35) 천사들도 끊어내지 못하며, 죽음조차도 우리를 갈라놓지 못합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8,39)

 어느 때에라도 버리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늙어 힘이 쇠약할 때도 버리지 않으시고,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떠나지 마소서.”(시71:9) 늙어 백발이 되었을 때도 버리지 않으시며,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시71:18 상) /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사46:4 상)

 가난할 때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며,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시14:6) 병이 들었을 때도 함께 하시고 버리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시41:3)

 그러니 우리는 무엇을 깨닫고 또 확신해야 합니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절대로 버리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시94:14 상) /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13:5 하)

 

 

둘째, 하나님은 자기 소유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94:14 하)

 

 하나님은 또 자기 소유를 어떻게 하십니까?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즉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소유를 못 본 척하시거나 모른 체 하지 않으십니다.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94:14 하)

 어째서입니까? 우리는 당신의 소유된 백성이며,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벧전2:9 상) 그분은 우리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사1:3)

 왜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습니까? 우리를 지으셨기 때문이요,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사43:1 상) /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사44:21 상) /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사43:7) /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사46:4 하)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우리를 구속하셨기 때문이며,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사43:1 중) /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사44:2)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엡1:7)

 우리를 지명하여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사43:1 중)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엡4:4 하)

 그러므로 언제든지 우리를 향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너는 내 것이라’ 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사43:1 하) 언제든지 그 소유권을 주장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때에라도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까? 곤경에 처했을 때도 그리하시고, “그러나 그는 사람이 그들을 억압하는 것을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그들로 말미암아 왕들을 꾸짖어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시105:14,15) /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창20:7)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도 그리하시며,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창39:20,21) /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으르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행16:24-26)

 외로울 때도 그리하시며,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시10:14 하) /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우너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나이다 하고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왕상19:4,5)

 그러니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 합니까? 하나님은 결코 자기 소유를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점입니다. “...자기의 소유를 외면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94:14 하) 즉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동행하신다는 것을 확신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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